
담양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냉장창고가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8일 밤 8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도축한 돼지를 보관하는 냉장창고 1동이 모두 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6,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병력 46명, 차량 18대를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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