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민생지원금 추석 전 지급 어려워"

    작성 : 2026-09-08 09:23:45

    박성현 광양시장이 공약이었던 추석 전 민생지원금 지급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7일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650억 원의 시 재정 적자를 고려해 1인당 30만 원의 민생지원금 지급을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남은 기간 추가 재원 확보 가능성을 살펴 올해 안이나 내년부터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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