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물류 작업하던 40대, 심정지 이송 후 의식 되찾아

    작성 : 2026-08-05 10:48:09 수정 : 2026-08-05 13:57:55
    ▲ 자료이미지

    새벽 시간 쿠팡물류센터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쓰러졌습니다.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20분쯤 광산구 연산동 쿠팡물류센터에서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A씨가 쓰러졌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병원 치료 중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남성이 평소 심장 질환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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