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변화될 노선은 기존 번호 앞에 붙던 '수완', '첨단' 등의 지역명이 사라지고, 병원과 대학, 철도역 등 주요 목적지를 빠르게 잇는 직행과 급행 노선이 대폭 확대됩니다.
버스가 다니지 않던 외곽 마을과 신규 주거지, 산업단지 등에 노선이 신설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맞춰 환승이 편리하도록 정류장 역사 인근으로 노선을 재배치하는 등 기존 103개 노선을 118개로 늘릴 예정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오는 8월 시민공청회를 거쳐 개편안을 최종 확정한 뒤 10월부터 새 노선 운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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