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청원경찰 채용에 전임 구청장 비서실 근무자가 합격하면서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은 청사 방호 등을 담당할 청원경찰 선발을 위해 채용 시험을 실시한 결과 문인 전 구청장 비서실에서 8년 동안 일했던 6급 별정직 공무원 A씨 등 2명을 지난 14일 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문 전 구청장이 퇴임 직전 청원경찰 정원을 늘리는 규정을 개정한 직후 채용이 진행돼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북구는 외부 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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