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의 핵심 절차인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입안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어제(13일)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입안하고, 주민 의견 청취와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 등 후속 행정 절차를 거쳐 변경안을 최종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구단위계획이 확정되면 신세계 측은 1천497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금 납부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8년 백화점 신관 신축을 목표로 본격적인 건축설계와 인허가 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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