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표는 오늘(10일) 오후 지지자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국민이 지킨 나라, 민주적 국민정당'을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열고, '1인 1표제' 등 당원주권 정당을 만들어 낸 자신이 연임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에 앞서 정 전 대표는 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회에 참석했는데, 이 자리에서 이번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 도입 결정에 대해 당헌 당규 위반 소지가 있다며 반대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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