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이 마련한 '2026 무안거리문화예술제'가 7월 11일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예술제는 '공연과 체험이 함께하는 한여름 문화놀이터’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여름 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첫 무대는 무안군립국악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예술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지역의 문화예술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예술제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버블쇼를 비롯해 감성공연팀 블루퍼피, 인기 가수 초청공연이 이어지고 축제의 열기를 더할 DJ 공연도 진행돼 남악의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공연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쿨쿨 아이스팩 만들기, 얼음놀이터, 철판 아이스크림 쿠킹 체험 등 여름과 어울리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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