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회가 첫 본회의를 당일 자정인 0시에 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민형배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필수적으로 처리돼야 할 조례안이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당초 예정된 7월 1일 오전 7시보다 7시간 앞당긴 0시에 본회의를 열어달라고 의회 측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출범 첫날 의회가 의장단을 선출하고 330여 건에 달하는 필수 조례안을 신속히 처리해야만 통합특별시 행정이 정상적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첫 본회의 자정 개회 여부는 내일(24일) 광역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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