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무토건 자회사 홍진건설 파산 선고

    작성 : 2026-06-23 09:27:40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당시 공동 시공을 맡았던 홍진건설이 파산했습니다.

    광주회생법원 파산1부는 지난 19일 영무토건 자회사인 홍진건설에 파산을 선고했습니다.

    홍진건설의 모회사인 영무토건은 지난해 5월 기업회생을 신청했으며, 현재 법원에서 기업회생절차를 심리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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