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해상에서 승선원 5명을 태운 선박이 침수됐습니다.
20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고흥군 봉래면 외나로도 동방 약 10㎞ 해상에서 어선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침수된 선박에서 승선원 구조 중인 해경 [여수 해경]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침수된 선박에서 승선원 5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승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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