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후 5시 18분 시작된 '민주의 밤' 행사는 기존의 열렸던 전야제와는 달리 80년 5월 그날처럼 민주광장 분수대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모여 동학부터 12·3 내란 극복까지 대한민국 전체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행사로 잠시 뒤 밤 9시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금남로와 5·18 민주광장 일대에서는 1980년 전남대 정문에서 금남로까지 이어졌던 '민족민주화성회 행진'과 '시민난장' 등이 펼쳐졌습니다.
한편, 민주대행진이 금남로를 지나는 시각 보수 단체가 주최한 집회가 인근에서 열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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