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의 한 아파트에서 고교생 2명이 추락해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15일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20분쯤 목포시 석현동 한 아파트에서 10대 고교생 2명이 추락했습니다.
이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학업 문제 등으로 힘들어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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