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낮 12시쯤 광양시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16.8㎞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SUV가 앞서가던 SUV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 2대가 멈춰 서면서 뒤따르던 SUV와 승용차, 관광버스가 잇따라 후미를 들이받아 5중 연쇄추돌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을 포함해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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