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7,800선을 넘어섰습니다.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인 지난 8일 종가보다 324.24p(4.32%) 상승한 7822.2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이 3조 5천억 가까이 순매도했지만 개인이 2조 9천억, 기관이 6,200억 넘게 순매수하며 코스피 폭등장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 6.33%, SK하이닉스가 11.51% 급등했습니다.
반도체와 장비업종이 8% 넘게 치솟았고, 자동차업종도 5% 넘게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지수 급등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지만 상승종목은 147개, 하락 종목은 738개로, 반도체와 자동차 등 대형주 집중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03% 내린 약보합세로 1,207.34로 마감하며 코스피 초강세장에서 소외된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