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순천시장인 노관규 예비후보가 징검다리 4선에 나섰습니다.
노 후보는 오늘(6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순천의 산업 대전환을 위해 끊임없이 일해왔다"며 "그린바이오와 문화콘텐츠, 우주항공·방산, 치유,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등 5개 경제 축을 토대로 순천의 미래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전남 유일 무소속 기초단체장인 노 후보는 민선 3~4기, 8기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징검다리 4선 연임 행보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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