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맞아 전남도가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합니다.
전남도는 친환경농업 실천단지와 농가에서 생산한 인증 농산물 4,500여 건을 대상으로 모두 8억여 원을 들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민간 검정기관 등을 통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어제(5일) 밝혔습니다.
특히 여름철 수요가 많은 수도권 급식업체 납품 과채류 등을 우선 검사하며, 검사 결과 인증기준을 위반한 농가에 대해선 관련 지원 보조금 회수 등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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