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전남 지역 봄철 산불 발생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3월 14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건 보다 70%가량 줄었습니다.
이는 산불예방을 위해 위촉한 '전남산애' 감시원들의 역할이 두드러진 데다 산불현장 도 지원관제와 주말·공휴일 기동단속 등 현장 중심의 대응을 한 것이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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