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오늘(1일) 입장문을 통해 "참사 1년 4개월이 지나도록 단 한 명의 구속자도 없는 현실을 납득하기 어렵다"며,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처리와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단 한 점의 유해도 남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재수색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장례 지원과 분향소 설치 등 후속 조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어제(30일) 국무조정실은 희생자 유해를 부실하게 수습하고 방치한 책임을 물어 국토부와 항철위 등 관계자 12명에 대한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