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유턴을 시도하던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1일 오전 11시 15분쯤 전남 보성군 미력면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승합차가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용차 운전자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80대 승용차 운전자 A씨가 갓길에서 1차로로 차선 변경을 하며 불법 유턴을 하는 과정에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무면허나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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