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 아닌 독주"…전남광주시의회, 민형배 시장 '직격'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민형배 특별시장의 불통과 독주가 반복되고 있다며 시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집행부가 행정 조직 개편과 지방직 부시장 인사, 반도체 산업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하면서 의회와 충분한 정보 공유와 정책 협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5일 '속도를 말하지만, 협치는 보이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집행부에 실질적인 협치와 정확한 자료 제공을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민 시장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사, 예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으며, 조직 개편안도 의회와 공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