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시장이 사흘 연속 상승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 기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0.46% 오른 6,417.9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기준 최초로 6,400선을 뚫으며 새로운 기록을 썼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무산되며 무기한 휴전 연장이 되며 코스피 시장도 종일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장 중반 6,310선까지 내려앉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세로 돌아서 6,41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습니다.
전날 2조 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한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로 돌아섰고, 개인은 1조 2,000억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혼조세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코스피 상위종목 모두 소폭 하락했습니다.
전날 현대차를 시총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선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도 1%대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0.18% 오른 1,181.12에 장을 마치며 지난 10일 이후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아시아 주요 증시도 대부분 소폭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일본 니케이 225 지수 +0.40%, 중국 상해종합지수 +0.52%, 대만 가권지수 +0.73%, 홍콩 항셍지수는 -1.2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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