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거침없이 뜷고 올라 6,400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72% 오른 6,388.4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불확실한 중동 상황에도 4월 상승세를 이어온 코스피는 이날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실현될 가능성이 커지며 개장 초 역대 최고치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이어 장 후반 6,380선을 넘어서며 전인미답의 6,400고지를 눈앞에 뒀습니다.
전날 골드만삭스가 코스피지수 12개월 목표치 전망을 8,000으로 전격 상향조정한 가운데 외국인이 이날 하루 1조 2천억 가까이 순매수했고, 기관도 7,500억 가까이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반면 개인은 1조 8천억 가까이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가 2%대 상승하며 22만전자에 재도전하고 있고, 실적 발표를 앞둔 SK하이닉스는 5%가까이 급등하며 120만닉스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현대차도 다시 3% 상승하며 55만 원 선에 다가섰습니다.
코스닥지수도 0.36% 오른 1,179.03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10일부터 8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아시아 주요 증시도 대부분 소폭 상승했습니다.
일본 니케이 225 지수 +0.91%, 홍콩 항셍지수 +0.41%, 대만 가권지수 +1.75%,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0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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