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된 민형배 후보가 시민과 함께 전남광주의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를 '시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다며, 시민주권정부 수립과 지역 균형성장,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등 3대 대전환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통합 과정의 난관에 대해서는 "이해관계 충돌과 불안이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전남광주의 생존과 대한민국 미래가 달린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한 민 후보는, 오전에는 광주시의회, 오후에는 전남도의회와 순천시의회를 잇따라 방문하며 지역민들에게 자신의 통합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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