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민형배·김영록 두 후보가 지역 맞춤형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에너지 경제 구조 개편을 통해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상생하는 '나주 20만 정주도시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어제(9일) 자신을 지지한 신정훈 전 후보의 뜻을 이어받아,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 '농어촌 기본소득'과 '농수산물 목표가격제' 등 핵심 농민 정책을 전격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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