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거듭 5·18민주화운동 정신 등을 담은 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7주년 기념식'에서 "1919년 임시의정원이 열었던 민주주의의 문을 기억하며 2026년 오늘 미래로 가는 개헌의 문을 열자"면서 "위헌·위법한 계엄은 꿈도 못 꾸게 하는 개헌으로 여야가 손잡고 어두운 역사를 함께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3일 여야 의원 187명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은 본회의 통과 시 6·3 지방선거일에 함께 국민투표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국민의힘이 반대 당론으로 맞서고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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