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 개정안 국회서 발목 개관준비 차질
      【 앵커멘트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KTX , U대회와 함께 광주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청사진 중의 하난데요.. 드디어 오는 9월 개관합니다. 하지만 운영과 조직 내용 등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새누리당의 말 바꾸기에 발목이 잡히면서, 제대로 개관을 할 수 있을 지 조차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여야는 지난해 12월 문화전당의 운영주체를 국가기관으로 하자는데 합의하고, 관련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를 가까스로 통과했습니다.
      2015-02-18
    • R)"힘들어도 설레는" 그리운 섬 고향
      【 앵커멘트 】 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여객선터미널도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긴 시간 도로에서 귀성전쟁에 시달리고 다시 배로 갈아타는 힘든 여정이지만 고향가는 발걸음은 마냥 설레고 가볍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이 여객선에 몸을 싣습니다. 새벽 잠을 설쳐가며 먼 길을 달려오고 또 배로 옮겨 타야 하는 힘든 여정이지만 그리운 가족 생각에 표정은 밝기만 합니다. ▶ 인터뷰 : 김재만
      2015-02-18
    • R)[LTE]막바지 귀성행렬 숨통…포근한 설 연휴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새벽부터 귀성 행렬로 극심한 정체를 빚었던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대부분 숨통이 트인 모습인데요. 호남고속도로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정의진/LTE-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 - "네, 저는 지금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 나와있습니다. 설을 하루 앞두고 고향 집을 찾는 막바지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2015-02-18
    • 150218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귀성車로 몸살...(저녁부터 숨통 트여)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각 고속도로는 온종일 귀성차량들로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저녁부터 지체와 정체가 점차 풀리고 있습니다. 2.섬 귀성객 북적...(18만 명에 이를 듯) 전남지역 각 여객선 터미널에는 고향을 찾아나선 섬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번 설 연휴동안 모두 18만명이 섬 고향을 찾을 전망됩니다. 3.특별법 개정 표류...(亞전당 개관 차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여당의 반대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전당의 9월 개
      2015-02-18
    • 한전, 설 연휴 정전대비 비상근무 돌입
      한전이 설 연휴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한전은 오는 22일까지를 설 명절 정전 예방 특별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아파트와 터미널, 극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2015-02-18
    • 학운위 교체 요구 광주 특목고 교장 교체
      교권 침해와 직권 남용 등을 이유로 논란이 됐던 광주 모 특목고 교장이 결국 교체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권침해와 부적절한 행정업무 지시 등을 이유로, 학교운영위원회가 감사 청구와 교체를 요구했던 광주 모 특목고 공모직 교장을 일선학교 교감으로 전보 조치했습니다. 후임 교장에는 박승재 광주 서부교육장이 임명됐습니다.
      2015-02-18
    • R)설 민심 향후 정국 좌우(수아침용)
      【 앵커멘트 】 명절이 되면 누구보다 분주해지는 사람들 중의 하나가 정치인들인데요.. 특히 올해는 총리 임명동의안 통과로 정국 전망이 불투명한데다, 내년 총선의 가늠자가 될 4.29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있어, 설 민심잡기가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의 국회 통과로 정국이 급격히 냉각된 가운데, 이제 정치권의 눈과 귀는 설 민심 향배에 쏠리고 있습니다. 설 연휴 기간 형성된 여론이 향후 정국의 주
      2015-02-18
    • R) 밤샘 귀성행렬 곳곳 혼잡(전화)
      【 앵커멘트 】 밤새 고향길 달려 오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먼저 설 귀성길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계속되던 고속도로 정체는 새벽이 되면서 다시 정상을 되찾았는데, 오늘 오전에 다시 큰 정체가 예상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 등 광주 시내로 들어오는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 귀성 차량이 다시 급증하면서 수도권 일대부터 지정
      2015-02-18
    • R)U대회 개막 준비 총력...지역발전의 기회(설용 기획)
      【 앵커멘트 】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이 이제 넉 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U대회를 통해 광주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에서 의상실을 운영하고 있는 변영순씨는 U대회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 대회 기간 통역 자원봉사에 나서기 위해 지난 3년간 주경야독하며 영어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 인터뷰 : 변영순 / 영어 통역 자원봉사자
      2015-02-18
    • 목포상공회의소 김호남 현 회장 추대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에 김호남 현 회장이 연임됐습니다. 제22대 회장에 다시 추대된 김호남 회장은 남해안고속철도와 목포항 컨테이너 부두건설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02-18
    • 2/17(화)타이틀+주요뉴스
      1.(귀성) 시작...밤새 '정체' 이어질 듯) 설을 이틀 앞두고 오늘 오후부터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을 비롯해 광주역, 전남지역 각 항포구에는 귀성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2.(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 활성화 '청신호')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 활용에 대한 정부의 용역 결과 '선 활성화를 위해 일부 시설과 부지의 장기임대 방식'이 제시됐습니다. 여수시가 줄곧 요구해온 방안이어서 박람회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KTX 광주-대전 복원)... 상생협력 '공
      2015-02-17
    • R) LTE-설 귀성인파 북적, 정체 오늘 밤 내내 이어져
      【 앵커멘트 】 설을 이틀 앞두고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도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현장의 취재기자 연결해 그곳 상황 전해 듣겠습니다. 정경원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LTE-광주 종합버스터미널 네, 저는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시간이 갈수록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마중을 나온 가족들까지 더해지면서 지금은 그야말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입
      2015-02-17
    • R)세계박람회장 활성화 기대..'선 활성화 후 단계별 매각'
      【 앵커멘트 】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뒤 애물단지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박람회장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정부가 수행한 최종 사후활용 용역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왔기 때문인데 그동안 여수시가 줄기차게 요구해 온 '선 활성화 후 단계별 매각'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3년 동안 정부가 낸 세계박람회장 일괄 매각공고는 3차례. 그런데 박람회장을 사겠다고 나서는 민간사업자가 없어 모두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차원에서 박람회장
      2015-02-17
    • R)광주시장-대전시장 호남KTX 노선 공동 대응 키로
      【 앵커멘트 】 호남 KTX 노선 문제를 두고 지역갈등 양상을 빚어왔던 광주시와 대전시 시장이 오늘 공식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시장은 광주와 대전을 잇는 철도 노선 복원에 힘을 합치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권선택 대전시장이 설 연휴 전날 윤장현 광주시장을 찾았습니다. 호남KTX 노선 갈등을 풀기 위한 방문으로, 대전시기 먼저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시장은 끊어진 광주와 대전의 철도 노선을 다시 잇자는 데 의견을 같이
      2015-02-17
    • 갬코 관계자 실형, 광주시 구상권 청구 본격
      3D 변환 한미합작 법인 이른바 갬코 핵심 인물들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됨에 따라 광주시의 구상권 청구 소송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갬코 진실 규명 및 처리를 위한 시민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변호사, 시민단체 등과 함께 검토에 들어가,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 대표 김 모 씨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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