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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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중증, 이틀 연속 최다.. 광주ㆍ전남 2만 5천여 명 확진
      30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32만 74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29일 42만 4천여 명보다 10만 3천여  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최근 날짜별 확진자 수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지만,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32만 명 수준으로 감소세에 있습니다. 사망자는 375명, 위중증 환자는 1,315명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위중증 환자의 경우 이틀 연속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청은 위중증 환자의 최대 예측 수치를 기존 2천 명에서 최대 1,700명으로 낮추면서 사
      2022-03-31
    • '신고 의심' 이웃 주민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5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30일 낮 1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 주민 B 씨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팔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평소 복도에 물건을 쌓아놓는 일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B 씨가 관리사무소에 자신에 대한 민원을 제기했다고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
      2022-03-31
    • 고속도로 주행 중 타이어 터져 승합차 전도 3명 부상
      고속도로를 주행 중이던 승합차가 타이어가 터지며 옆으로 쓰러져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호남고속도로에서 55살 A씨가 몰던 승합차가 전도돼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차 안에는 운전자 A씨와 동승자 7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 일행은 택배일을 마친 뒤 함께 차를 타고 귀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타이어가 터지면서 차량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2022-03-31
    • '5·18 강경진압' 거부 고(故) 안병하 치안감 의원면직 취소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을 향한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故) 안병하 치안감에 대한 의원면직이 취소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안 치안감에 대한 1980년 6월 2일자 의원면직이 불법 구금 등 강박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판단해 이를 취소한다며 관련 내용을 지난 24일 경찰청에 통보했습니다. 진교훈 경찰청 차장은 오늘(31일) 오후 유족과 만나 이러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달 안 치안감의 의원면직 처분을 취소하고 미지급 급여도 지급하라고 경찰청장에 권고했습니다. 198
      2022-03-31
    • '청와대'역사문화공간 변신 주목...'K팝ㆍ전통음악 공연장'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 청와대는 새로운 역사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출범 이후 '용산 시대'를 열면서 기존 청와대를 완전 개방하고 새롭게 단장해 K팝과 우리 전통음악의 합동 공연을 포함해 다양한 문화행사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인수위는 청와대 야외 공간을 공연·전시·체육 공간으로 조성하고 청와대가 국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가 될 수 있도록 둘레길·경내길 코스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인수위는 청와대 안팎의 주요 시설물을 온전하게 보존하
      2022-03-31
    • '전두환 유산' 부인 이순자 단독 상속..미납 추징금 956억 원 책임은 피해
      전두환의 유산을 부인 이순자 씨가 단독으로 상속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전 씨 측 변호인은 광주고법에서 열린 5.18 단체와 고 조비오 신부 측의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이 씨가 사망한 피고의 법정 상속인 지위를 단독으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정 상속인 지위 상속으로 이 씨가 남편 전 씨를 대신해 회고록 관련 민사재판 등은 승계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현행법상 채무와 달리 벌금이나 추징금은 상속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이 씨는 전두환이 미납한 추징금 956억 원에 대해 책임을 피하게 됐습니다.
      2022-03-31
    • '전두환 유산' 부인 이순자 단독 상속..미납 추징금 책임은 피해
      전두환의 유산을 부인 이순자 씨가 단독으로 상속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전 씨 측 변호인은 광주고법에서 열린 5.18 단체와 고 조비오 신부 측의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이 씨가 사망한 피고의 법정 상속인 지위를 단독으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채무와 달리 벌금이나 추징금은 상속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이 씨는 전두환이 미납한 추징금 956억 원에 대해 책임을 피하게 됐지만, 남편을 대신해 회고록 관련 민사재판 등은 승계받게 됐습니다.
      2022-03-31
    • 3/31(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공천심사 강화, 음주운전 후보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일부 예비후보들이 과거 수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광주ㆍ전남 10명 이상 당선 가능" 대선에서 호남 역대 최다 득표율을 기록한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호남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며 지방의회 10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광주 요양병원 4차 백신 10개 중 4개 폐기 지난달 광주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배부된
      2022-03-30
    •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재가동에 주민 반발..입장차 '팽팽’
      【 앵커멘트 】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가 어제부터 다시 가동에 들어가자 발전소 가동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집회를 열었습니다. SRF 사용에 대한 법원의 2심 판결이 나온 후에도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간 입장차는 여전히 팽팽합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가 4년여 만에 재가동에 들어가자마자 SRF 사용저지 공동대책위원회가 반대집회를 열었습니다. 공동대책위는 고형폐기물연료, 이른바 SRF를 활용하는 열병합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이 주민에게 피해
      2022-03-30
    • 광주 요양병원·요양시설 4차백신 10개 중 4개 폐기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배부된 4차 백신 가운데 40% 정도가 폐기처분 됐습니다. 질병청의 정확한 수요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최근 요양시설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4차 백신에 대한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인데요. 조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배부된 4차 백신 10개 중 4개가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만 5천여 명분의 백신 중 6천 여명 분이 유효기한 만료로 버려진 겁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구체적인
      2022-03-30
    •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 2만 3천여 명 확진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 전남에서는 2만 3천여 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 등 3곳에서 46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1만 1,107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순천과 여수, 목포, 광양 등 천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모두 1만 2,658명이 확진됐습니다. 어제(29) 광주와 전남에서 2만9천여 명이 확진돼 최다 일일 확진자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22-03-30
    • 3/30(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공천심사 강화, 음주운전 후보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일부 예비후보들이 과거 수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광주ㆍ전남 10명 이상 당선 가능") 대선에서 호남 역대 최다 득표율을 기록한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호남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며 지방의회 10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광주 요양병원 4차 백신 10개 중 4개 폐기) 지난달 광주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2022-03-30
    • 화물연대 "유가폭등에 적자운송..정부 해결하라"
      화물업계가 기름값 폭등으로 적자 운송에 내몰리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카캐리어지회는 오늘(30) 기아자동차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최근 1년새 기름값이 50%가까이 급등했지만, 운임료는 그대로여서 적자운송에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운송료 인상과 함께 기름값과 연동되는 안전운임제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2022-03-30
    • 광주 광산구, 폐의약품수거함 추가 설치
      광주 광산구가 관내 약국과 경로당 등에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 225개를 추가 설치합니다. 광산구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폐의약품 처리를 위해 수거함 설치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거함에 모이는 폐의약품은 광산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정기적으로 처리할 방침입니다. 현재 광산구는 약국과 행정복지센터 등 230여 곳에서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03-30
    • 여수 경도 관광단지사업 탄력?..진입로 예산 통과
      지난달 전액 삭감됐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예산안이 여수시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30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경도 진입도로 건설사업의 여수시 분담금 71억 7,800만 원을 비롯한 1조 6천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원안대로 처리했습니다. 진입도로 여수시 분담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경도 진입도로 예산은 정부가 40%인 478억 원, 전남도와 여수시, 미래에셋이 각각 20%인 239억 원을 부담하는데, 올해 여수시의 부담금은 71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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