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XL' 변이 발생
전남에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 감염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가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 유전자 감시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검사는 최근 1개월간 전국적으로 무작위 추출을 통해 3만 438건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남에서는 578건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A씨는 3차 접종자로 지난달 23일 확진돼 29일 격리 해제됐으며, 무증상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돼 치료를
202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