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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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서 입산자 실화 추정 산불..임야 0.3ha 태워
      전남 장성에서 산불이 나 임야 0.3ha가 탔습니다. 오늘(12일) 오후 2시 4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헬기 8대와 진화대원 55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임야 0.3ha가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자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2
    • 광주세관, 전 여수상의 회장 관세법 위반 혐의 수사 착수
      관세청이 와인 밀수입 의혹을 받고 있는 박용하 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2017년 4월 박용하 전 여수상의 회장이 프랑스에서 구입한 와인을 세관 신고를 하지 않고 국내로 들여온 정황을 포착하고 와인 구매 내역 자료를 분석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여수상의는 박 전 회장을 10억 원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는데, 재임 중 와인구매에만 총 48차례에 걸쳐 1억 6천 5백만 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2-04-12
    • '5·18 북한군 개입설 주장' 지만원, 일간지에 책 광고 논란
      5·18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지만원 씨가 한 일간지에 자신의 책 광고를 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 씨는 오늘(12일) 한 일간지의 하단 광고란에 과거 자신이 썼던 책 사진과 함께 '한 육사인의 호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사실을 갖고 역사책을 썼다는 이유로 벌금형과 징역형이 내려졌다"며 "20년 동안 진실을 밝힌 행위가 몰매를 맞아야 하느냐"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광주가 국가를 제치고 한 개인에게 형벌을 가할 수 있냐"며 "공산당에게 도둑
      2022-04-12
    • "편의점 종업원 살해범은 왜 입을 닫았나"..재판서도 진술 거부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첫 공판에서도 진술을 거부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48살 A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지만, A씨가 범행 동기 등 모든 진술을 거부하면서 공판을 6분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19일 새벽 광양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종업원을 숨지게 하고 다른 한 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공소장을 통해 A씨가 자택에서 흉기를 수건에 두른 뒤 공격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인근 편
      2022-04-12
    • 민주노총, 법원에 '서울시 집회금지' 집행정지 신청
      민주노총이 감염병을 이유로 집회를 금지한 서울시 결정에 대해 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했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서울시가 오는 13일 299명이 참가할 예정인 집회에 대해 불허한 것과 관련, 해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참가자 수 역시 서울시가 허용하는 299명으로 제한했는데도 서울시가 13일 집회를 불허한 것은 기본권 침해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서울시는 민주노총 측이 23곳에 걸쳐 60여 건의 집회신고를 하
      2022-04-12
    • 광주시, 장애인 등 교통약자 중심 버스체계 개선
      광주광역시가 교통약자 중심의 버스 체계 개선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늘(12일) 시내버스 대·폐차 시기에 맞춰 친환경 저상버스 45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입이 완료되면 광주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 999대 중 약 35%인 348대가 친환경 저상버스로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이와 함께 현재 대형버스 위주의 저상버스를 내년부터는 중형버스로까지 확대에 운행노선을 늘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부터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해 바우처택시 150대를 시범 도입하는 한편, 승하차에
      2022-04-12
    • [영상]고가도로 밑으로 컨테이너 추락..1명 사망ㆍ4명 경상
      고가도로 위를 주행 중이던 컨테이너 트럭이 펜스를 들이받으면서 트럭운전자가 숨지고 컨테이너가 추락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일) 오전 8시 40분쯤 전남 광양시 중군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컨테이너 트럭이 추락방지용 펜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2살 남성이 숨졌고, 트럭에 실려있던 컨테이너가 고가도로 아래로 떨어지면 버스와 승용차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
      2022-04-12
    • 고속버스 매표 시스템 오류..1시간 20여분 동안 승객 불편
      전국 고속버스 매표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1시간 20여분 동안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12일) 낮 12시 35분쯤부터 전국 고속버스 매표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한 전국 고속버스 매표소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카드 결제 발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터미널 직원들은 현금 결제를 유도했지만 현금이 없는 승객들이 많아 직원이 개인 계좌로 푯값을 이체받은 뒤 직접 발권해주기도 했습니다. 시스템 운영사인 티머니 측은 1시 56분쯤 매표시스템
      2022-04-12
    • 담양군, '환자 인권침해' 의혹 정신병원 실태조사
      '환자 인권침해' 의혹이 불거진 정신병원에 대해 지자체가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담양군은 환자들이 병실 청소 등을 하고 병원 측은 이를 사실상 묵인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오늘(12일) 환자 면담과 병동 내부 폐쇄회로 화면(CCTV)을 확인하는 등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또 전남도와 인권위에 자문을 구해 해당 사안이 인권침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4-12
    • 담양군, '인권침해 의혹' 정신병원 실태조사
      '환자 인권침해' 의혹이 불거진 정신병원에 대해 지자체가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담양군은 입원환자들이 병실 청소 등을 하고 병원 측은 이를 묵인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오늘(12일) 담당 공무원을 해당 정신병원에 보내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담양군은 환자 면담과 병동 내부 폐쇄회로 화면(CCTV)을 통해 청소를 한 환자가 얼마나 있는지 등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또 전남도와 인권위에 자문을 구해 해당 사안이 인권침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는 담양의 한 정신병원에서는
      2022-04-12
    • [영상]달리던 1톤 트럭에서 불..15분만에 진화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15분 여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2일) 낮 12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본덕동 의 한 교차로 인근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트럭 운전자가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2
    • 함께 술 마시던 남성 흉기로 찌른 50대 붙잡혀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젯밤 자정쯤 광양시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4-12
    • 전남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 발생
      전남에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가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 유전자 감시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3일 확진돼 29일 격리 해제됐으며 A씨의 가족과 직장동료 등 접촉자 81명 가운데 36명이 확진됐습니다. 국내 첫 발생인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는 전파력과 중증도 면에서 오미크론과 큰 차이가 없지만 감염속도가 9.8배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2022-04-12
    • 광주 공동주택 준칙 개정..'경비원 퇴직급여 지급' 명문화
      경비원 등 공동주택 근로자의 퇴직급여 지급 등이 명문화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12일) 공동주택 관련 법령 상위법 개정사항과 국토교통부 권고사항 등이 반영된 '광주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일부 개정안을 확정·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 직선제 일원화 △입주자 참여 확대 위한 전자적 의사결정 활성화 △경비원 업무범위에 대한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사항 반영 △근로자에 대한 미지급 퇴직급여·연차수당·4대 보험 실비 정산 규정 명시 등입니다. 이에 따라 각 공동주택에서는 이번 준칙 개정에 맞
      2022-04-12
    • 전남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XL' 변이 발생
      전남에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 감염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가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 유전자 감시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검사는 최근 1개월간 전국적으로 무작위 추출을 통해 3만 438건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남에서는 578건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A씨는 3차 접종자로 지난달 23일 확진돼 29일 격리 해제됐으며, 무증상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돼 치료를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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