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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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기반 영유아 행동관찰 기술 개발"..국비 4억 원 확보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유아 행동관찰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영유아 행동관찰 및 발달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 과제에 선정돼 국비 4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향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과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급된 CCTV 영상 등을 활용해 AI 기반의 영유아 행동분석과 발달평가를 위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개발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영유아 문제 행동을
      2022-04-19
    • 전남도, 정부합동평가 정량부문 '사상 첫 1위'
      -87개 지표 중 83개 목표 달성..국정과제 수행성과 인정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주관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광역 도 단위 정량평가에서 사상 처음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전남도는 정량지표 87개 중 83개의 목표를 달성해 전년(84.6%)보다 10.8%p 상승한 목표 달성도 95.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최고치로, 국정 과제를 가장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보다 27% 줄었고,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도 전년보다 52% 감소하는 등
      2022-04-19
    • 인수위,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 찾아 대책 마련 약속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피해 상인들과 입주 예정자들을 만나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인수위 기획위원회는 오늘(19일) 광주 서구청과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 수습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윤창현 기획위 상임위원은 "피해 상인들과 입주 예정자들의 이야기를 잘 새겨 억울함과 불안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2-04-19
    • 새해 첫날 '철책월북' 관련 육군간부 '경징계'
      새해 첫날 강원도에서 발생한 '철책월북' 사건과 관련된 육군 간부들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육군은 지난 1월 1일 8군단 22사단에서 발생한 월북 사건에 대한 합참 전비태세 검열 조사결과에 따라 여단장(대령)과 대대장(중령)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군 간부에 대한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 근신, 견책 등 경징계로 나뉩니다. 군단장(중장)과 사단장(소장)은 군인사법상 징계로 구분되지 않는 엄중 경고 조치와 주의처분을 각각 받았습니다. 지난 2020년 11
      2022-04-19
    • 제62주년 4·19 혁명 기념식 개최
      광주광역시에서도 제62주년 4·19 혁명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19일)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진행된 기념식은 4·19혁명 단체와 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록영상 상영과, 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4·19혁명 유공자에는 구양술 4·19혁명공로자회 광주호서지부장을 비롯한 5명이 선정됐습니다.
      2022-04-19
    • 업체 선정 놓고 뒷돈 강진군 전 비서실장 징역형
      강진 가우도 관광단지 하수처리 시설 업체 선정을 놓고 뒷돈을 받은 강진군 전 비서실장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지난 2019년 가우도 소규모 하수종말 처리시설 업체 선정을 대가로 하수처리 업체 관계자로부터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진군 전 비서실장 A씨에게 징역 7년에 벌금 1억8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와 뇌물수수 혐의로 함께 구속기소된 전직 기자 B씨에게는 징역 5년에 벌금 9천만 원, 추징금 2천만 원, 뇌물을 준 하수처리 업체 관계자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
      2022-04-19
    • 고흥 봉룡고분, 새로운 축조방식 확인..학계 관심
      고흥군에서 발견된 봉룡고분이 그동안 호남에서 없었던 새로운 축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한유적 발굴조사'의 일환으로 봉룡고분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나라문화연구원은 고분의 축조방법이 백제와 마한, 가야, 일본의 고분 축조 기법이 혼용된 것이라며 삼국시대 당시 고흥 지역에서 활발한 대외교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고흥군과 발굴단체는 오는 22일 봉룡고분 발굴 현장을 일반에 공개하고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2-04-19
    • "업체 선정해줄게"..뇌물 챙긴 강진군 전 비서실장ㆍ기자 '중형'
      전남 강진 가우도 관광단지 하수처리시설 업체 선정을 놓고 뒷돈을 챙긴 강진군 전 비서실장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 형사 1부는 지난 2019년 가우도 소규모 하수종말처리시설 업체 선정을 대가로 하수처리 업체 관계자로부터 6천만 원을 받아 나눠가진 혐의로 기소된 강진군 전 비서실장 A씨에 대해 징역 7년과 벌금 1억 8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와 공모해 뇌물수수 혐의로 함께 구속 기소된 전직 기자 B씨에게는 징역 5년에 벌금 9천만 원, 추징금 2천만 원을, 뇌물을 준 하수처
      2022-04-19
    • '증권정보 포털 해킹' 등 개인정보 빼돌린 흥신소 검거
      증권정보 포털 등을 해킹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뒤 이를 팔아넘긴 흥신소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불법 취득한 개인정보 1,207건을 의뢰인들에게 팔아넘겨 3,8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흥신소 업자 A씨 등 9명을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중 4명은 불구속 상태로, 5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로 넘겼습니다. A씨 등은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증권정보 포털 등 기업 사이트를 해킹하거나 통신사·보험사·택배사 직원
      2022-04-19
    • 전남도, '정신병원 인권침해 의혹' 지도·감독 권고
      정신병원에서 불거진 환자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해 전남도가 일선 보건소와 병원장에게 지도·감독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KBC가 한 정신병원의 입원환자가 청소와 식사 배식 등을 맡았고, 병원 측이 사실상 이를 묵인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12일 22개 시군 보건소에 공문을 보내 정신병원 내 환자 인권침해 사례가 있는지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관련 의료시설에 대해서는 인권교육 실시 계획을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군은 인권침해 의혹이 불거진 정신병원에 대해 조사
      2022-04-19
    • 인수위 "억울함 없도록 노력할 것" 붕괴사고 피해자 간담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피해 상인들과 입주 예정자들을 만나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인수위 기획위원회는 오늘(19일) 광주 서구청을 찾아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상임위원인 윤창현 의원은 "사고 당시 현장을 찾았던 윤석열 당선인이 철저한 조사와 보상을 말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는 차원에서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예정자 이승엽 대표는 "201동 만이라도 철거해달라고 요청했을 당시 관계기관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지만 이후 말을 바꿨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피해 상인들 역
      2022-04-19
    • "이준석, 갈라치기 말라"..전장연, 10분간 출근길 하차 시위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두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이동권 등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출근길 하차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장연은 오늘(19일) 오전 8시쯤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승강장에서 '윤석열 정부 인수위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후 지하철을 타고 동대입구역으로 이동해 하차 시위를 벌였습니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동대입구역에서 10분간 휠체어 바퀴를 전동차와 승강장 틈에 끼운 채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 등을 주장했습니다. 박 대표는 지난 16일 동대입구에서 지체장애인이 전동차와
      2022-04-19
    • 전국 첫 특별지자체 '부울경 특별연합' 공식 출범
      전국 첫 특별지자체인 '부산울산경남 특별연합'이 오늘(19일) 출범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는 부울경 의회를 통과한 '부울경 특별연합 규약'이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고 고시됨에 따라 부울경 특별연합이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지자체는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특정한 목적을 위해 광역적 사무를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부울경 특별연합은 부산·울산·창원·진주 등 부울경 4개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주변 중소도시와 인근 농산어촌을 생활권·경제권 단위로 연계해 발전시키는 것을
      2022-04-19
    • 거리두리 해제 첫날, 확진자 다시 10만 명대..광주·전남 8,101명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첫날,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 8,5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7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줄어든 834명, 누적 사망자는 130명 증가한 2만 1,354명입니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배로 늘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18일 하루 동안 광주에선 3,020명, 전
      2022-04-19
    • '사전투표 관리 부실'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사의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전투표 관리 부실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18일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전체 선관위원회의에 참석한 노 선관위원장은 지난 대선 당시 코로나19 확진자 사전투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노 선관위원장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퇴의사와 함께 재차 사과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방선거가 흠없이 치러지도록 국민 모두가 협조해 주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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