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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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부터 영화관·대중교통 취식 가능..일상회복 본격화
      다음주부터 영화관과 실내스포츠 관람장, 대중교통 등에서 음식물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일상회복의 폭을 더욱 과감하게 넓혀 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섣부르게 방역을 완화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중대본에서 해당 부처가 여러 단체, 업계와 논의한 내용을 보고받고 여러 방안을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규제를 해제해 생긴 방역의 빈틈을 해소하려면 방역수칙 준수와 꼼꼼한 자율 감염예방 노력이
      2022-04-22
    • 여수산단 화학공장 황산 유출..2명 부상
      전남 여수국가산단의 한 화학공장에서 황산이 유출돼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22일) 오전 8시 58분쯤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한 화학공장에서 산성 물질인 황산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노동자 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 안전 조치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2
    • 코로나19 확진, 연일 감소세..광주·전남 6,635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 1,05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9천 명 넘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금요일 기준으로는 지난 2월 11일 이후 10주 만에 최저치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833명, 누적 사망자는 206명 늘어난 2만 1,873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연일 1만 명 이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21일 하루 동안 광주·전남에선
      2022-04-22
    • 모친 살해 뒤 달아난 40대 아들 붙잡혀
      함께 살던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40대 아들이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21일 오후 5시 20분쯤 광양시의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62세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아들 45살 A씨를 체포했습니다. 어머니가 숨져 있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라진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한 끝에 광주 동구의 한 거리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어머니의 시신을 국과수에 부검 의뢰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2
    • 창의융합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수학 체험'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이 '제55회 과학의 날'을 맞아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수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학교 밖 체험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6월 30일까지 초·중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특히 운영 3년째를 맞은 올해는 다문화학생 증가 추세를 반영해 다문화학생 밀집학교 3개교(월곡초, 대반초, 영천중)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해설사와 교사들은 대상 학교들로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2022-04-22
    • 예비군 소집훈련 6월 재개..소집 1일·원격 1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중단됐던 예비군 소집훈련이 오는 6월, 2년 만에 재개됩니다. 국방부는 오늘(22일) 예비군 소집훈련을 오는 6월 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은 소집훈련 1일과 원격교육 1일을 혼합해 실시합니다. 대상자들은 소집부대(동원지정자인 경우) 또는 지역예비군 훈련장에서 1일(8시간) 소집훈련을 받게 됩니다. 개인별 훈련소집통지서는 훈련일 7일 이전에 전달됩니다. 오는 10월부터 2달 가량 진행되는 원격교육은 개인별로 8과목(총 8시간)을 수강해야 합니다.
      2022-04-22
    • 대형 화물차 오른쪽 사각지대 승용차의 2배
      운전자의 시야에 보이지 않는 차량 우측 사각지대 거리가 대형 화물차의 경우 승용차의 2배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이 차량 종류별로 좌ㆍ우측 사각지대 거리를 측정한 결과 대형 화물차(최대적재량 5t 이상 또는 총중량 10t 이상)의 우측 사각지대 거리는 8.3m로 일반 승용차(4.2m)의 두 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UV(5m)나 소형 화물차(4m)와 비교해도 최소 1.7배 이상 사각지대 거리가 더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운전대가 좌측에 있는 국내 자동차의 경우 운전자의 입장에서
      2022-04-22
    • '검수완박' 여야 막판 협상..법사위 안건조정위 보류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을 놓고 극한 대치상태로 치닫던 여야가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로 막판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21일 밤 박 의장이 제시한 중재안에 대한 검토와 함께 물밑 접촉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장의 중재 요청이 여야 간 협상으로 이어지면서 민주당이 입법 강행을 위해 추진했던 법사위 안건조정위원회도 당분간 보류됐습니다. 민주당 박광온 법사위원장은 일부 언론에 "안건조정위 구성은 오늘(22일) 안 할 예정"이라며 "국회의장이 여야 합의를 원하는 상황에서 그 분위기를 해치고 싶
      2022-04-22
    • 전남대어린이병원, 다리 혈관 통한 폐동맥판막 삽입술 성공
      전남대학교어린이병원이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다리 혈관을 통한 '경피적 폐동맥판막 삽입술'에 성공했습니다. 전남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심장팀은 지난 12일, 폐동맥 판막 폐쇄부전증을 앓는 20대 환자에게 '경피적 폐동맥판막 삽입술'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환자는 생후 8개월 때 선천성 심장질환 중 하나인 '활로사징(Tetralogy of Fallot·TOF)' 으로 수술을 했고, 성인이 되어 폐동맥 판막 협착과 폐쇄 부전이 발생하며 우심실 기능이 떨어져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피
      2022-04-22
    • 구름 많은 날씨.. 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
      오늘(22일) 광주·전남은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전까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순천 6도, 광주 10도 등 6~1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21도, 광양 25도 등 20~27도 분포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밤에는 전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4-22
    • 광주·전남 3명 중 1명 코로나19 확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시·도민 3명 중 1명꼴로 감염된 건데요.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만큼 광주시와 전남도는 포스트 코로나 안착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 2020년 2월 3일. 사흘 뒤 전남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2년 가까이 수 십명에서 100명대의 일일 확진자 수를 기록해왔던 광주·전남. ▶
      2022-04-21
    • '거리두기 끝' 우치동물원, 내일(22일) 파충류관 재개장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 파충류관이 다시 문을 엽니다. 우치동물원 측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운영을 중단했던 파충류관을 오늘(22)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식물원 리모델링 후 재개장한 파충류관에서는 말레이 가비알 악어 등 모두 16종의 파충류와 32종의 식물을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22-04-21
    • '만취운전' 40대, 승합차 몰다 전봇대 들이받아
      음주운전을 하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11시 10분쯤 광주시 마륵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승합차를 몰다 도로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A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1
    • 4/22(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광주 경선 투표 시작부터 파행)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어제(21)부터 이틀간 동구청장과 남구청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 투표에 들어갔지만, 전산 오류로 파행을 겪으면서 당원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인수위,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재검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전라남도의 지역발전 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재검토 입장을 밝히면서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양향자 의원)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022-04-21
    • 아파트 주차장 돌며 수천만원 훔친 가출 청소년들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친 가출 청소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80여 차례에 걸쳐 3,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0대 가출 청소년 7명을 붙잡아 2명을 구속하고, 5명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 차량 안에서 현금과 상품권 등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범행을 벌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추가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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