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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공용 경유차 민간 매각..정책 일관성 부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의 폐차를 지원하는 광주시가 공용 경유차를 민간에 되파는 것은 정책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장재성 의원은 광주시와 출연기관이 지난 2015년부터 지난 7월까지 처분한 경유차 137대 가운데, 106대를 민간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저공해 자동차 의무 구매와 임차율 미달로 8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2021-10-05
    • 광주 저상버스ㆍ장애인콜택시 부족..교통약자 외면
      광주시의 교통약자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장재성 의원실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에서 운행한 시내버스 999대 가운데 저상버스는 26.1%인 261대에 불과해, 서울 59.6%, 대구 36.9% 등 다른 특광역시에 비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장애인 콜택시는 법정 대수 186대에 미치지 못하는 116대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로 점자블록의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아 보완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21-10-05
    • "광주 건물 붕괴, 수사팀 혁신·HDC 철저 수사" 촉구
      광주 국회의원들이 광주 학동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의 혁신과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 지역 국회의원 9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동 건물 붕괴사고 수사팀에 있던 경찰이 최근 직무유기와 기밀누설 등의 혐의로 구속된 만큼, 경찰은 수사가 부실하게 진행되진 않았는지 명확히 소명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이윤에 눈이 어두워 안전을 도외시한 시행사 현대산업개발은 시민과 유족, 부상자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고 법적·도의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
      2021-10-05
    • 2021-10-05(화) kbc 8뉴스 전체보기
      1.인적 끊긴 관광특구..잡초만 무성 2. 감리비 후려치고 감리일지 조작 의혹도 3. 이재명, 본선 직행?..국민의힘, 4명 압축 4. 전남 SOC 대거 반영..해양관광 기대
      2021-10-05
    • "전남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 전국 최고..광주 평균 미만"
      전남의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민주당 윤영덕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교육투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은 68만 8,000원으로 전국 평균 54만 2,000원, 도 단위 평균 50만 1,000원보다 많았습니다. 반면 광주의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은 특·광역시 평균 37만 2,000원보다 적은 31만 5,000원이었습니다.
      2021-10-05
    • 단풍 절정,지리산 20일·월출산 23일..평년보다 3일 늦어
      올해 단풍은 예년보다 사흘 정도 늦은 이달 하순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2021년 산림 가을 단풍 예측지도'에 따르면, 지리산은 오는 20일, 내장산과 월출산은 오는 23일쯤 단풍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난화 속에 해마다 단풍의 절정 시기가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ㆍ전남지역의 낮 기온이 10월 들어서도 30도 안팎을 기록하는 고온현상이 이어지면서 올해 단풍도 평년보다 사흘 정도 늦어질 전망입니다.
      2021-10-05
    • 국토부 예타사업 수도권 집중..호남권 2.6배
      대형 SOC 사업이 몰려있는 국토부 예비타당성 사업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호남권의 2.6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지난 1999년부터 20년간 국토부 소관 예타사업을 분석한 결과, 광주와 전남·북에는 모두 52개, 21조 9천 억 원 규모의 사업이 확정된 반면,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는 71개 사업에 56조 82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는 대전과 제주 등 6개 시·도와 함께 국토부 소관 예타면제사업이 단 1건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 의원은 국토부
      2021-10-05
    • "농업인 생활·직업 만족도 하락..수급 안정 필요"
      농업인들의 농촌 생활 만족도와 직업 만족도가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해수위 소속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농촌 생활 만족도를 5점 만점으로 환산한 결과, 지난해 3.17점에서 올해 3.06점으로, 직업 만족도는 같은 기간 3.04에서 2.94점으로 하락했습니다. 원인으로는 노력 대비 소득이 낮다는 평가가 59.1%로 가장 많았는데, 문재인 정부가 국산 농산물 수급안정과 유통체계 혁신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2021-10-05
    • 내륙 지역 짙은 안개..일교차 큰 날씨
      오늘도 광주와 전남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었습니다. 순천과 구례, 장흥 등에서 가시거리 200m이하의 매우 짙은 안개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일교차 큰 날씨도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 20도, 순천 18도, 낮 기온은 순천 30도, 목포 28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겠습니다.
      2021-10-05
    • 집라인 탑승객 40분 만에 무사히 구조
      놀이기구에 매달려 있던 이용객이 소방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4일 오후 1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관광시설에서 30대 탑승객이 집라인을 타던 중 멈춰 서면서 6m 높이의 집라인에 40분간 매달려 있다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2021-10-04
    • 코로나 확진자 감소..."아직 안심은 일러"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연휴 기간 20명대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검사자가 줄어 감소했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방역당국은 어제부터 광주와 전남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주 더 연장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3일 26명에 이어 이틀째 20명 대를 유지했습니다. 지난달 15일 이후 18일 만에 20명대로 내려온 겁니다.
      2021-10-04
    • 유통업계 '배송 속도전'...광주도 본격화
      【 앵커멘트 】 유통업계의 '배송 속도' 경쟁이 지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형 유통업체들이 광주지역 기존 마트에 물류센터 역할을 접목시켜 '배송 속도전'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롯데마트 수완점에 상품이 이동할 수 있는 천장 레일 75m와 수직 리프트가 설치됐습니다.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직원들이 '바로 배송'이라고 쓰인 상자에 넣으면, 매장 뒤편에 설치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2시간 내에 집 앞 배달됩니다. ▶ 인
      2021-10-04
    • 기후변화대응센터 해남 유치..'미래농업 메카로'
      【 앵커멘트 】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 컨트롤타워가 될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가 해남에 들어섭니다. 4,000억 원이 넘는 대형 국책 사업으로, 센터가 설립되면 전남은 기후변화 대응의 중심지이자 미래농업 메카로의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는 오는 2040년이 되면 농작물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더위와 폭우 등으로 사과의 70%, 고랭지 배추의 90% 이상이 재배적지가 감소하고 대표 식량작물인 쌀 생산량도 13.
      2021-10-04
    • 코로나 확진자 감소..."아직 안심은 일러"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연휴 기간 20명대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검사자가 줄어 감소했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방역당국은 오늘부터 광주와 전남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주 더 연장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4일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21명으로 어제 26명에 이어 이틀째 20명 대를 유지했습니다. 지난달 15일 이후 18일 만에 20명대로 내려온 겁니다
      2021-10-04
    • 광주 건물 붕괴사고·한전공대 부영 특혜 등 쟁점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ㆍ전남은 학동 건물 붕괴사고와 부영의 한전공대 잔여부지 특혜 문제 등이 국감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 작업지시서를 외면한 엉터리 공사와 현장을 둘러보지도 않은 노룩 관리·감독 정황이 속속 드러났습니다. 그렇지만 사고 발생 100일이 훌쩍 지난 지금도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문제는 여전히 과젭니다. 이번 국감에서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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