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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SOC 르네상스 '남해안 해양관광 잰걸음'
      【 앵커멘트 】 전남의 철도와 도로 등 SOC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면서 건설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느림보 열차'였던 철도의 고속화 사업을 비롯해 여수-남해 해저터널, 연륙ㆍ연도사업 등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속속 통과하면서, 남해안 해양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와 남해를 단 10분 만에 연결하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20년 전부터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을 위해 추진됐지만,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번번이
      2021-10-05
    • 211006(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전남, 기반 확충 '잰걸음'..관광 활성화 전남의 철도와 도로 등 사회 기반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국가계획에 반영됐습니다. 남해안 해양 관광 활성화에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 관광특구 24년..구례 온천 '몰락' 구례 지리산 온천 관광지는 지난 97년 전남에서 가장 먼저 관광특구로 지정됐습니다. 한때 수십 만 명이 찾았지만 요즘은 관광객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돕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 3. 이재명 본선행 '눈앞'..국힘 경선 고조 민주당 경선이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이재명 후보의 본선
      2021-10-05
    • 전남도의회, 영암 제2변전소 설치 철회 촉구
      전남도의회가 영암에 추진하고 있는 한전의 변전소 건설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농식품부와 산업통산부, 한전 등에 보내는 건의안을 통해, 영암 시종면과 도포면 일대에 태양광 변전소가 추진되면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농업자산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전은 재생에너지 정부정책 실현 등을 위해 영암군 시종면 일원에 제2변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송전철탑이 은적산과 영산강 줄기를 따라 건설될 계획이어서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1-10-05
    • [우리동네는 요즘] #작은영화관기획전 #초인종봉사활동 #온라인책축제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강진을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지난달 강진군을 다녀간 방문객은 8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늘었고, 특히 가우도는 지난달 2만 8,000여 명이 방문해 15%가 증가했습니다. 가우도는 실제 움직이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개통 50여 일 만에 이용객 만 명을 돌파하는 등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소규모 관광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도에서 '2021 작은영화관 기획전'
      2021-10-05
    • 외국인, 지난해 아파트 매수...광주 46호, 전남 97호
      외국인의 광주ㆍ전남지역 아파트 매수가 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의 광주지역 아파트 매수 건수는 46호로, 2016년 31호에 비해 5년 새 50% 가까이 증가했고, 전남 아파트 매수 건수도 2016년 58호에서 지난해 97호로 67% 급증했습니다. 외국인의 경우 가족관계 확인과 자국 은행 대출 규제 등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으면서 아파트 취득이 투기성인지 아닌지 파악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2021-10-05
    • 民 대선 주자 선출 마지막 관문, 3차 슈퍼위크 막 올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3차 슈퍼위크의 막이 올랐습니다. 민주당은 오늘(5) 경기 지역 대의원과 권리당원 16만 4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ARS 투표를 시작으로, 내일(6)부터 서울 지역 14만 4천여 명과 3차 국민선거인단 30만 5천여 명의 투표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합니다. 경기 지역 투표 결과는 순회경선이 열리는 오는 9일 발표되고, 마지막 서울과 3차 선거인단, 전체 합산 투표 결과는 오는 10일 공개됩니다.
      2021-10-05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내일 아침 짙은 안개
      광주와 전남 지역에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15도에서 21도 사이를 기록했던 기온은 낮에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가까이 치솟으며 10도 이상 벌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도에서 21도 분포로 예상되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광주와 순천 29도, 목포 27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나타나겠습니다.
      2021-10-05
    • 광주ㆍ전남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 증가세
      광주ㆍ전남 지역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 윤관석 의원이 공개한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광주ㆍ전남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연평균 스무 건 이상의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사고 건수는 광주 19건, 전남 12건으로, 각각 3년 연속과 5년 연속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2021-10-05
    • "HDC, 광주 붕괴사고 비상주 감리 종용·감리일지 조작 의혹"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재개발 사업의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이 비상주 감리를 종용하고 감리일지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행안위 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현대산업개발이 감리 비용을 당초 1억 5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대폭 줄이면서 상주 감리가 비상주 감리로 바뀐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고 발생 당일인 지난 6월 9일 감리일지를 급하게 작성한 의혹이 있다며,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경찰의 뒤늦은 압수수색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 의원은 경찰이 재개발 철거
      2021-10-05
    • 숙박업소서 투숙객 등에 흉기 휘두른 50대 붙잡혀
      숙박업소에서 옆방 투숙객과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4일 밤 광주시 동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옆방 투숙객을 흉기로 찌르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숙박업소에 장기 투숙 중이던 A 씨는 옆방 투숙객이 문을 세게 닫으며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다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10-05
    • 학교폭력 시달리다 극단 선택..교장 등 3명 징계 요구
      학교 폭력을 겪던 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이 교장 등 3명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6월 학교폭력으로 학생의 극단적인 선택을 불러온 광주 모 사립고등학교에 대해 감사를 벌여, 생활부장은 중징계, 교장과 일반 교사 2명은 경징계, 그리고 교감과 일반교사 등 4명은 경고처분을 하도록 학교법인에 요구했습니다. 교육청은 교장과 생활부장 등이 이번 학교폭력에 대해 미리 감지하지 못한 책임이 있고 이전에 발생한 다른 학교 폭력에 대한 처리도 미흡했다며, 학교 관리에
      2021-10-05
    • 창고로 쓰이던 스티로폼 판넬 건물서 화재
      창고로 쓰이던 스티로폼 판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5) 오후 2시쯤 구례군 산동면 마을하수처리장 내에 스티로폼 판넬로 만들어진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소방 관계자는 10월이 접어들었음에도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이상기온이 이어지고 있어, 실내 열축적으로 인한 발화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1-10-05
    • 광주ㆍ전남 일일 코로나 확진 이틀 연속 10명대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각각 1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직후였던 지난달 마지막 주 광주의 일일 평균 확진자가 2~30명 대를 기록한 뒤, 지난 3일 13명에 이어 어제는 14명이 추가되는 등 이틀 연속 신규 확진 10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도 추석 연휴가 끝난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매일 2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다, 지난 3일 13명, 어제 1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오늘 광주는 자가격리자 8명을 포함해 11명, 전남은 7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10-05
    • '비대면 위주'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오는 11일까지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와 체험의 장인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함께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미디어아트 작가와 콘텐츠 전문기업들의 작품 50여 개가 참여해 오는 11일까지 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5.18 민주광장에 설치되는 미디어아트 캔버스를 비롯해 ACC복합 5관 등에서 열리는 본전시와 기업콘텐츠 전시 등은 방역 수칙에 따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21-10-05
    • 낚싯줄에 걸린 멸종위기종 왜가리 구조
      버려진 낚싯줄에 몸이 감겨 있던 멸종위기종 왜가리를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3일 아침 7시쯤 여수시 오동도 방파제 아래 해상에서 낚싯줄에 걸린 새가 울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바다 위를 떠내려가던 왜가리를 구조해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멸종위기등급 관심 대상인 왜가리가 먹이활동을 하다 낚시객이 버린 끊어진 낚싯줄에 몸이 감긴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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