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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동창 모임서 7명 확진..방역수칙 위반 여부 조사
      동창모임을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보성의 한 주택에서 서울 영등포구 확진자 등 17명이 초등학교 동창 모임을 가졌는데, 이후 광주에서 2명, 전남에서 5명 등 모두 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동시간대에 17명이 모인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지만 방역수칙을 위반한 내용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4명, 전남에서는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0-28
    • 10/28(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무안공항 12월 국제선 재개 '안갯속')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12월부터 무안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기편도 전세기도 여의치 않습니다. 2.(정치 현수막 제재..'과도한 규제' 논란) 대선 관련 일부 현수막에 대해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이라며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자의적 해석으로 표현의 자유를 규제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미술시장 호황 속 광주에서 아트페어 개막) 서울에서 역대 최고인 650억 원의 작품 거래가 이뤄지는 등 최근 미술 시장이
      2021-10-28
    • 동료 교수 민사소송에서 위증 대학교수 징역형
      부당 해고를 주장하는 동료 교수의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한 대학교수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2019년 광주고법에서 열린 광주 모 대학 교수 A 씨의 재임용거부 결정 무효 확인 소송에 학교법인 측 증인으로 나와 A 씨에게 불리한 내용을 허위 진술한 혐의로 같은 대학 교수 B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B 씨는 위증의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B 씨의 보직과 당시 상황을 고려할 때 허위 진술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2021-10-28
    • 전남도, 해상풍력 발전사업 방향 모색
      전라남도가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방향에 대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전라남도와 녹색에너지연구원은 해상풍력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해상풍력 정책포럼'을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하고, 해상풍력 중심의 미래 청정에너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과의 상생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30년까지 48조 5,000억 원을 들여 신안 해상에 세계 최대 8.2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해 450개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 12만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2021-10-28
    • 법무부 차관 "여수시민 환영과 배려에 감사"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가 여수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여수시민들의 환경과 배려에 법무부 차관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강성국 법무부 차관은 여수시청을 방문해 아프간 특별 기여자 가족들이 여수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여수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들의 환영, 배려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 391명은 충북 진천을 떠나 27일 여수해경교육원에 입소했으며, 앞으로 넉 달간 사회 정착 교육 등을 받을 예정입니다.
      2021-10-28
    • 김대중평화회의 폐막 '평화선언문' 채택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민주·인권 정신을 계승하고, 세계화하기 위해 열린 2021 김대중평화회의가 폐막했습니다. 김대중평화회의는 인간 간 존엄과 연대, 평화와 생명을 중시했던 DJ 정신을 담아 글로벌 위기 극복을 다짐하는 '평화선언문'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평화회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기리는 첫 국제행사로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전쟁과 빈곤 등 전 지구적 위기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일원에서 사흘간 열렸습니다.
      2021-10-28
    •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무더기 영장 신청
      검찰을 사칭해 전화금융사기를 벌인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에 대해 무더기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검찰을 사칭한 전화로 60여 명에게 11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1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나머지 공범 의혹을 받고 있는 주변 인물들에 대해서도 보강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2021-10-28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60대 경남 함양서 검거
      경남 고령에서 순천으로 넘어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 경북 고령에서 전남 순천으로 자신의 차를 이용해 이동한 뒤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한 62살 김 모씨가 어제(27) 보성 벌교에서 경남 진주로 이동했다가 오늘(28) 낮 1시 반쯤 경남 함양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 중이던 형사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법무부는 그동안 김 씨를 공개 수배하고 행적을 쫓고 있었습니다.
      2021-10-28
    • 광주 AI집적단지, 국가 인공지능 산업 혁신 거점 지정
      정부가 국가 AI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광주를 선정하고,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를 국가 인공지능 혁신거점으로 고도화하고, 전국 각 지역의 주력 사업과 융합해 인공지능 산업을 발전시키기로 확정했습니다. 호남권은 광주 국가 인공지능 혁신거점 육성과 함께, 지역 대표 산업인 자동차와 에너지, 농식품, 헬스케어 등을 AI와 융합해 육성할 예정입니다.
      2021-10-28
    • '행복한 미술시장' 아트광주 21,DJ센터에서 개막
      행복한 미술시장을 주제로 한 아트광주21이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만 열렸던 아트광주는 2년 만인 올해 국내외 70개 갤러리와 25개 기획전 부스 등을 통해 5백여 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작가와 갤러리, 컬렉터가 만나는 미술시장인 아트광주21이 최근 국내 미술시장 호황 분위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큰 가운데,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됩니다.
      2021-10-28
    • 광주 코로나19 국민지원금 지급 99%..내일까지 신청
      광주의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과 지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지역 지급 대상 125만4천여 명 중 지금까지 99%인 124만2천여 명이 신청해 3천1백5억 원이 지급됐으며, 아직 만2천여 명은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로나19 국민상생지원금은 내일(29)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 대상자임에도 신청하지 않을 경우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2021-10-28
    • 광주 서남동에 인쇄비즈니스센터 개소..인쇄업 지원
      광주 인쇄의 거리에 비즈니스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인쇄비즈니스센터는 국비 15억원, 시비 2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구축됐으며, 공용 장비실과 전시홍보관 등을 갖춰 소상공인들에게 교육과 신기술 보급, 판로 확대 등 본격적인 지원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 서남동 일대 인쇄의 거리는 1940년대부터 3백여 곳의 인쇄업체가 자리를 잡는 등 지역의 주요 산업 중 하나였지만, 인터넷의 발달 등 산업환경이 바뀌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1-10-28
    • 초등 동창 모임서 7명 확진..방역수칙 위반 여부 조사
      동창모임을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보성의 한 주택에서 서울 영등포구 확진자 등 17명이 초등학교 동창 모임을 가졌는데, 이후 광주에서 2명, 전남에서 5명 등 모두 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동시간대에 17명이 모인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지만 방역수칙을 위반한 내용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3명, 전남에서는 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0-28
    • 목포 위생매립장에서 불..5시간 만에 진화
      위생매립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목포시 대양동 위생매립장에서 불이 나 포크레인과 야적된 쓰레기 등을 태운 뒤 5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중이던 포크레인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0-28
    • 해경, 현장실습생 사망 관련 업체 대표 검찰 송치
      해경이 현장실습생에게 잠수 작업을 지시해 숨지게 한 요트 대표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 마리나 선착장에서 특성화고 3학년 홍정운 군에게 따개비 제거를 위해 미성년자에게 금지된 잠수를 지시하고 2인 1조로 해야하는 잠수작업 규칙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요트 업체 대표 48살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지난 21일 구속됐습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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