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신안 퍼플섬, 파리 패션쇼에 나온다..영상 촬영지로 주목
      전남 신안 퍼플섬이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의 영상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양해일 디자이너와 '2022 F/W 파리 패션위크' 영상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인 신안군 퍼플섬을 배경으로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일 패션쇼 영상을 제작하는 내용입니다. 퍼플교가 런웨이의 주무대가 되며, 천사대교와 자은도 백길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섬 풍경을 패션쇼 영상에 담아 양해일 디자이너의 작품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군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제작된 영상은 세계
      2022-02-08
    • [여의도 정가소식] 이준석 "호남 득표율 목표치 25%.. 더 열심히 하겠다"
      KBC 서울방송센터에서 전해드리는 여의도 정가소식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대선에서 호남 득표율 목표를 상향하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후보의 호남 지역 득표율 목표치를 25%로 수정한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호남 득표율 20% 달성' 의지를 수차례 밝혔던 이준석 대표는, 최근 잇따른 호남 행보를 통해 득표에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
      2022-02-08
    • 해남 바나나가 학교 급식에 나온다
      땅끝 해남에서 재배된 바나나가 학교 급식에 납품됩니다. 농협 전남본부는 해남의 한 바나나 재배농장에서 학교급식 납품을 기념하는 첫 출하식을 열었습니다. 오늘(8일) 출하된 물량은 50kg으로 전남 광양시 관내 학교에서 급식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농협은 바나나 수확이 종료되는 4월까지 약 2t을 학교 급식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남에서는 기후 온난화에 맞춰 바나나를 신(新)소득 작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남과 강진, 진도, 완도, 보성 등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8개
      2022-02-08
    • 코로나 확진자 '대선 투표 종료 이후 밤 9시까지 투표' 추진
      대선 당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별도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여야는 오는 9일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와 법안소위를 잇따라 열고,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대선 당일인 다음달 9일, 전국 투표소에서 투표 종료 이후인 저녁 6시부터 밤 9시까지 별도로 투표하는 방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대선 당일 저녁 6시부터 밤 9시까지 확진자 별도 투표 △거소 투표 대상에 코로나 확진자 포함 등의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2022-02-08
    • 김에서 다시마 양식장으로..해남 황백화 피해 확산
      전남 해남의 김 양식장에서 발생한 황백화 현상이 다시마 양식장까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백화 현상은 엽체가 검붉은색에서 황백색으로 변하는 현상으로 수온이 정체되고 영양염이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송지ㆍ화산면 해역 등 152ha에서 다시마 엽체 끝녹음과 탈락 현상이 발생해 3개 어촌계가 8,800만 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피해는 김 황백화 피해 원인과 마찬가지로 식물성 플랑크톤 대량 발생에 따라 영양염 농도가 낮아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군은 전
      2022-02-08
    • 올해만 벌써 8마리째..여수 해안가서 상괭이 사체 발견
      여수 돌산 해안가에서 토종고래 상괭이가 또다시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는 오늘(8일) 오후 2시쯤 여수시 돌산읍 금천마을 앞 해안가에서 크기 1m, 무게 10kg의 상괭이 사체 1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이 없음을 확인한 뒤 지자체에 인계해 폐기할 예정입니다. 올 들어 여수 지역 해안에서 발견된 상괭이 사체만 벌써 8마리에 이릅니다.  
      2022-02-08
    • 광주지역 전현직 민주당원 1,335명 윤석열 지지
      광주지역 전현직 민주당원 1,300여명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8)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박상용 전 광주 북구의회 의장, 이동춘 전 서구의회 의원, 양혜령 전 광주시의원 등 1,335명의 전현직 민주당 당원들이 참여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광주시당 관계자는 광주지역 민주당 당원 수만 40만명에 달한다며 이번 지지선언의 의미가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2022-02-08
    • "지난해 한 학기에만 교권침해 1,200건↑..2020년 한 해보다 많아"
      지난해 1학기에만 전국적으로 1,200여 건의 교권 침해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학기 교육활동 침해 건수는 모두 1,215건으로 지난 2020년 1~2학기 전체 침해 건수인 1,197건보다 18건이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3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40건, 강원 88건 등 순이었으며 전남과 광주는 각각 61건, 36건을 기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학생에 의한 침해 중 모욕·명예훼손이 617건으로 전체의 55%를
      2022-02-08
    • 42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 슬로건 공모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오는 28일까지 제42주년 기념행사 표어를 접수합니다. 표어는 20자 이내의 간결한 구호 형태를 갖춰 5·18 행사 위 메일(maydream@518people.org)로 접수하면 됩니다. 당선작에는 50만 원, 우수작 5명에게는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심사 기준은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완전한 진상규명 의지 표현, 광주의 오월이 변화된 세상과 새로운 시대를 여는 모두의 오월 표현, 오월 대동세상이 오월에서 통일로 나아가는 표현 등입니다.
      2022-02-08
    • '수련회에서 특정 후보 지지' 전공노 前간부들 벌금형
      전국공무원노조 간부 수련회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간부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전공노 광주지역본부 전 본부장에게 벌금 300만 원, 전 사무처장과 전 사무국장에게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20년 2월 20일 광주에서 열린 노조 수련회에서 참석자 30여명에게 특정 후보의 정책자료집을 나눠주고 공약 영상을 상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특정인을 지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행위들을 한 것은 정치적 중립성에 정면으로 위배되고
      2022-02-08
    • 광주 전·현직 민주당원 1,300여 명 윤석열 지지..속사정은?
      광주 지역 전·현직 민주당원 1,300여 명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8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박상용 전 광주 북구의회 의장과 이동춘 전 서구의회 의원, 양혜령 전 광주시의원 등 1,335명의 전·현직 민주당원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과거 민주당원이었음에도 무조건 민주당이라는 선택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며, 잘못된 집단사고가 국가를 망치기 때문에 당파나 계파를 초월한 선택으로 이 나라와 국민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2022-02-08
    • 전남체육회 소속 랍신, 오늘 바이애슬론 첫 메달 도전
      전라남도체육회 소속의 티모페이 랍신이 대한민국의 첫 바이애슬론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바이애슬론 종목에 출전한 랍신은 러시아 출신으로 2017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1년 앞두고 대한민국에 귀화했습니다. 귀화 후 첫 대회인 평창 올림픽에서는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16위를 기록해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최고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랍신은 이번 대회 첫 종목으로 오늘(8일) 오후 남자 개인 20km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하고, 12일에는 남자 스프린트 10km에 출전합니다.
      2022-02-08
    • 5·18민주화운동교육관 신임 관장 채용 잡음
      5·18민주화운동교육관장 채용 과정에서 잡음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5·18구속부상자회는 지난해 12월 광주시의원 출신 A 씨를 5·18민주화운동교육관 신임 관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하지만 A 씨는 시의원 재직 시절 관급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업자로부터 7천3백만 원을 받은 혐의가 인정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A 씨가 '5·18정신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품위를 손상한 자'라는 관장 후보자 결격 사유에 해당됨에도 구속부상자회가 이를 무시
      2022-02-08
    • "남자가 급식 조리를?"..'금남의 벽' 깨졌다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학교 급식 현장에서 앞으로 남성 직원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50대 남성 조리사 A씨가 지난해 9월부터 광주 금당중학교에 배치돼 급식 조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A씨는 광주 초·중·고 급식 현장에서 근무하는 1,753명의 영양사·조리사·조리원 중 최초이자 유일한 남성 직원입니다. 학교 급식 현장에서 남성은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남성 조리원 3명이 다음달 학교 현장 배치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교육청 노동정
      2022-02-08
    • 문재인 "코로나 확진·격리자 투표권 보장해야" 대책 마련 주문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자 등의 투표권 보장을 위한 조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8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참모회의에서 "관계기관이 마련 중인 방안을 조속히 확정해 국민의 투표권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중 투표가 가능한 경우에는 투표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사전 투표일 다음 날인 오는 3월 6일부터 투표 당일인 9일 사이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자가격리 확진자와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등은 투표할 방
      2022-02-0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