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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단체 "윤석열 후보 4대강 사업 계승 주장 무책임"
      광주ㆍ전남 환경단체가 4대강 재자연화 사업을 폐기하겠다고 주장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영산강유역네트워크는 어제(21일) 국민의힘 광주시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후보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을 계승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친 데 대해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또 4대강 사업은 이른바 '녹조 라떼'라는 치명적인 문제를 낳은 사업이라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2022-02-22
    • 2월 22일 방송
      2월 22일 방송 
      2022-02-21
    • 2022-02-21(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2-21(월)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2-21
    • 에너지공대 다음 주 개교..신입생 '기대'
      【 앵커멘트 】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켄텍'이 다음 주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오늘은 첫 신입생들이 학교를 찾아 오리엔테이션에 들어갔는데요. 세계 최초의 에너지 특화 대학에서의 캠퍼스 생활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입학할 첫 신입생 110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첫 입시에서 수시와 정시 각각 24대 1, 95대1이 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학생들입니다. 예비 신입생들은 이번 한 주 동안 합숙
      2022-02-21
    • 수습 2주 피해자 장례는 언제나?..입장 차이 여전
      【 앵커멘트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마지막 실종자가 수습된 지도 2주가 지났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은 현대산업개발에 책임 있는 보상안을 요구하며 장례를 미루고 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합동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정 회장이 직접 가족 대표와 만나 1시간 여 동안 보상 절차 등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진 못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8일 마지막 실종자가
      2022-02-21
    • [여의도 정가소식] 安 단일화 불발 선언에도 논란 지속, 이낙연 측근 尹 지지 선언
      KBC 서울방송센터에서 전해드리는 여의도 정가 소식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단일화 불발 선언에도 단일화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영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정권 교체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같은 당 이양수 수석대변인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단일화의 불씨를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안 후보가 민주당과 정치를 같이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정치적 연대 가능성에
      2022-02-21
    • 대선 양강 구도 속 진보정당 득표율 '주목'
      【 앵커멘트 】 대선을 2주 가량 앞두고 치열한 양강 구도 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호남 목표 득표율을 30%까지 올려잡은 상황에서 그동안 호남의 민주당 견제세력 역할을 해 온 진보정당 후보들의 광주·전남 득표율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는 여수 여천NCC 폭발 사고 합동 분향소에 이어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김재연 후보는 참사가 연이어 발생한 이유는 자본의 탐욕 때문이라며 재벌을 통제하지
      2022-02-21
    • 이용섭 "광주 GRDP 꼴찌 아냐" 또 반박..엇갈린 시민 반응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광주 낙후론'을 또다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내 인프라 부족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여론이 악화되자 이를 수습하기 위한 행보로 보이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시장이 윤 후보의 광주 지역 총 생산 꼴등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반박했습니다. 지난 18일 복합쇼핑몰 유치를 놓고 지자체가 알아서 할 일이지 정치권이 나설 일이 아니라며 비판한 지 3일만입니다.
      2022-02-21
    • 전남선관위, 여수 밤바다 배경 투표 이벤트 개최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 참여 홍보 활동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 참여를 늘리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여수 종포 해양공원과 낭만포차 거리, 하멜 등대 등을 배경으로 각종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여수 밤바다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다음 달 9일까지 선착순 300명에게 선물도 증정할 계획입니다.
      2022-02-21
    • 2/21(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이용섭 "광주 꼴찌 아냐" 반응 엇갈려) 이용섭 시장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광주 낙후론'을 또다시 비판했습니다. 악화되는 여론을 수습하기 위한 행보로 보이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2.(대선 양강구도 속 진보정당 득표율 '주목') 대선을 2주 가량 앞두고 치열한 양강 구도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동안 호남의 민주당 견제세력을 해 온 진보정당 후보들의 광주전남 득표율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붕괴 피해자 장례 언제쯤..입장 차이 여전) 광주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마
      2022-02-21
    • 윤준 신임 광주고법원장 "대민 업무 꾸준히 점검ㆍ개선"
      윤준 신임 광주고법원장이 법원의 대국민 서비스 수준이 모든 분야에서 민간보다 낫다는 말을 듣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법원장은 오늘(21일) 열린 취임식에서 재판업무뿐만 아니라 각종 대민업무에서 이용자의 시선으로 불합리하고 불편한 점을 꾸준히 점검, 개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재판의 공정은 재판의 독립에 의해 탄탄하게 뒷받침된다며, 법관들에게 자신의 재판이 독립의 원칙에 충실하고 있는지 살펴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 해남 출신인 윤 법원장은 서울 대성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22-02-21
    • [우리동네는 요즘] #진노랑상사화 #여순사건피해신고 #포스코지주회사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영광군이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진노랑상사화의 조직배양에 성공했습니다. 영광 불갑사 등 극히 일부 지역 산기슭이나 계곡에만 자생하는 희귀종인 진노랑상사화의 조직배양이 성공에 따라 자생지 복원 등에 중요하게 사용될 수 있게 됐습니다. 전국 최대의 상사화 군락지가 있는 영광에서는 매년 가을이면 불갑사에서 상사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수순천 10·19 사건 피해 신고가 시작된 지 한달 만에 모두 221건 접수됐습니다. 전남도청 여순사건지원단에 따르면 진상규명
      2022-02-21
    • 2/22(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이용섭 "광주 꼴찌 아냐" 반응 엇갈려) 이용섭 시장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광주 낙후론'을 또다시 비판했습니다. 악화되는 여론을 수습하기 위한 행보로 보이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2.(대선 양강구도 속 진보정당 득표율 '주목') 대선을 2주 가량 앞두고 치열한 양강 구도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동안 호남의 민주당 견제세력을 해 온 진보정당 후보들의 광주전남 득표율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붕괴 피해자 장례 언제쯤..입장 차이 여전) 광주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마
      2022-02-21
    • 민주당, 저녁 7시 추경 수정안 단독 처리..여야 협상 결렬
      더불어민주당이 오늘(21일) 오후 7시 국회 본회의에 16조 9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을 제출하고, 단독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막판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손실보상 하한액과 보상률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해 결렬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원내대표 회동을 한 뒤 "예결위에서 통과한 추경안이 본회의에 부의되면 민주당이 수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면서 "이 수정안을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2-02-21
    • 강인규 나주시장 아들과 측근 구속 기소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강인규 나주시장 아들과 측근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정치자금을 부당한 용도로 지출하거나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과 당원 가입자 등에게 1억 4천만 원 상당의 홍삼을 선물한 혐의로 강 시장 아들과 측근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강 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최근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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