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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윤석열, 오늘 영남 유세 일정 취소..安 단일화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오늘 예정됐던 영남지역 유세 일정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오전 9시부터 경북 영주에서 포항까지 대구·경북 지역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윤 후보가 오늘 사정상 유세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알렸습니다. 투표용지 인쇄를 하루 앞두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단일화 시도를 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안철수 후보는 목포와 순천·여수에서의 유세 일정을 위해 예정대로 목포에 도착해 조금 전 오
      2022-02-27
    • 광주ㆍ전남 맑고 포근..낮부터 봄 날씨
      휴일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담양 -3도, 영광-1도, 목포 1도 등 -3도에서 2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무안 8도, 광주ㆍ화순 12도, 순천 13도 등 아침보다 10도 이상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순천, 광양, 여수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다가오는 삼일절에는 새벽부터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2-27
    • 자가격리 생활지원비 예산 바닥..광주시 326억 추가 배분
      오미크론 변이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면서 생활지원비 예산이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올해 들어서만 6만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생활지원비 예산이 바닥났다며 정부 추가 경정 예산으로 326억 원을 확보해 자치구에 우선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지원비는 보건소로부터 입원이나 격리 통지를 받고 이를 이행하면 지급됩니다. 다만 유급 휴가 이용자, 해외 입국 격리자, 격리 및 방역 수칙 위반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입원하거나 격리했던 73
      2022-02-27
    • 26일 광주·전남 코로나 확진자 7686명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7천명 대로 내려갔습니다. 전날(26일) 광주광역시에서는 4,2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가 1,774명,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2,492명 등 입니다. 전라남도에서는 26일 하루 동안 3,4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목포 528명 △여수 493명 △ 순천 485명 △나주 364명 등 22개 시·군 전체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요양시설과 노인복지시설, 어린이집에서 집단감염이 이
      2022-02-27
    • 전남도, 해상풍력 연계 '수소산업' 육성 본격
      【 앵커멘트 】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산업 육성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세계적 추세인데요. 전라남도가 대규모 해상풍력과 연계한 그린수소산업의 집중 육성에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탄소중립은 시대적 과제입니다. 특히 친환경적인데다 일자리를 창출하고 에너지 해외의존도까지 낮출 수 있는 '수소산업'이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입니다. ▶ 싱크 : 고영태/전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 "자동차 수출액과 선박 수출하는 것을 합친 것의 2배 정도가 에너지 수입액입
      2022-02-26
    • 영암군 'K-트로트 산업화' 미래 먹거리로 육성
      【 앵커멘트 】 국내에서 처음으로 트로트 가요센터를 건립한 영암군이 트로트를 지역의 전략 산업으로 추진합니다. 트로트 아카데미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트로트를 대중음악을 뛰어 넘는 문화ㆍ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K-트로트'의 산실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 등 우리 민족의 설움과 애환을 담아낸 전통가요 트로트. 이른바 '뽕짝'이라 불리며 저평가 되기도 했지만 트로트는 이제 남녀노소 구분없이 즐기는 문화의 한 장르가 됐습
      2022-02-26
    • 5ㆍ18 유공자 되지 못한 시민군 "법 개정해야"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활동 사실을 어렵게 털어놓은 이들이 유공자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공자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보상 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보상 신청 기간이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기간을 놓친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80년 5월 얻은 트라우마로 평생을 괴로워하다 지난해 12월 영면한 故임성복 씨. 생전 어렵게 시민군 활동 사실을 가족들에게 털어놓았지만 5·18유공
      2022-02-26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20명
      오늘(26일) 광주·전남에서는 6천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4,05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에서는 병원과 노인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집단감염으로 2,667명이 확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목포 496명, 여수 493명, 순천 438명 등 전남 22개 시군 전체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2-26
    • 26일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6,720명
      오늘(26일) 광주·전남에서는 6천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오늘 오후 6시 기준 광주광역시에서는 병원과 보호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의 집단감염이 계속되면서 4,05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2,667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목포 496명 △여수 493명 △순천 438명 △나주 198명 등 22개 시군 전체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2-26
    • 전남도, 다음 달 운수종사자 재난지원금 지급
      전라남도가 정부의 추경 확정에 따라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3월 말부터 일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자는 법인택시 2천764명, 전세버스 1천867명, 고속버스 731명, 시외버스 644명, 시내농어촌버스 2천252명 등 8천 200여 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82억 원을 지급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재난지원금 대상에 전세버스와 노선버스 기사까지 포함시켜 줄 것을 국회와 중앙부처에 꾸준히 건의해 왔습니다.
      2022-02-26
    • 전남도-교육청-보건소, 코로나19 대응 TF팀 운영
      전라남도가 효율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교육청, 시군 보건소와 방역대응TF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초ㆍ중ㆍ고 개학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해 TF팀을 꾸리고 관내 교육지원청과 보건소, 지정 의료기관이 연계한 상황 대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학교 내 확진자 발생시 재택치료 유도와 진료 병원을 안내하고 집단 감염시 도나 시군 역학조사팀을 신속하게 투입해 역학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각급 학교의 학생 및 교직원 방역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선제검사를 위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배
      2022-02-26
    • '이한열 열사 어머니' 故 배은심 여사 49재 봉행
      '시대의 어머니'로 불린 이한열 여사의 어머니 고(故) 배은심 여사의 49재가 26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 내 증심사에서 열렸습니다. 49재에는 유가족,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호남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오월어머니회 회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역 정치인과 기관단체장도 망자의 극락왕생을 비는 불교식 제례인 49재에 함께 했습니다. 배 여사는 아들 이한열 열사가 1987년 6월 군사정권을 규탄하는 시위에서 경찰이 쏜 최루탄에 머리를 맞고 숨지자 민주화와 인권 운동에 헌신했습니다. 지난달 3일 심근경색으
      2022-02-26
    • 지방선거 입지자들 출판기념회 잇따라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입지자들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랐습니다.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는 김용집 광주시의장은 출판기념회를 열어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다짐을 되새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수에 도전하는 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은 저서 '다른 장성은 가능하다' 출판기념회에서 재정자립을 통한 지방자치 개혁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광산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학실 광주시의원도 자신의 저서 '새날! 김학실의 희망찾기'를 소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포부를 내놨습니다. 재선에
      2022-02-26
    • 밤 한때 비..내일 맑고 평년 기온
      오늘(26일) 밤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광주와 전남 북부를 중심으로 밤 한때 내리다 그치겠고,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27일에는 맑은 가운데 평년과 기온이 비슷하겠습니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3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전남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예비특보가, 서해남부북쪽 먼바다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순천, 여수, 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2022-02-26
    • 밤 한때 비, 흑산도·홍도 강풍 예비특보
      오늘(26일) 밤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내일은 맑은 가운데 평년과 기온이 비슷하겠습니다. 비는 광주와 전남 북부를 중심으로 밤 한때 내리다 그치겠고,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3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전남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예비특보가, 서해남부북쪽 먼바다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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