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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긴급돌봄' 확대 운영..국비 추가 확보
      광주시는 질병·부상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가사와 이동 지원 등을 제공하는 긴급 돌봄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광주시는 보건복지부의 긴급 돌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 3천6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서비스는 최대 30일 이내 범위에서 희망하는 시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고, 비용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부과됩니다.
      2024-06-24
    • 흐린 가운데 비, 예상강수량 5 ~ 20mm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5~20mm입니다.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아침에는 21도에서 23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기온은 25도에서 2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 ~ 1.5m로 일겠습니다.
      2024-06-2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6-24 (월)
      1. 5·18 왜곡 서적, 도서관에 '수두룩' 2. 교통지옥 광천권역..대책은 '하세월' 3. 2024로컬페스타 폐막.."수도권 공유" 4. 조선소 주변 진폐증 검사..여수산단?
      2024-06-24
    • 전공의 부재 장기화로 대학병원 간호사 취업문 막혔다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 부재가 넉 달 넘게 이어지면서 경영난에 허덕이는 대학병원들이 신규 간호사 채용을 중단했습니다. 24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빅5' 병원(서울대·서울아산·삼성서울·세브란스·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이 올해 상반기 간호사 모집 공고를 내지 않았습니다. 신규 간호사 채용 의사를 밝힌 대학병원은 중앙대병원이 유일합니다. 올해 2월 간호대를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문이 막힌 것은 대학병원들이 신규 인력을 채용할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
      2024-06-24
    • 탕후루가게 폐업 증가세..올해에만 벌써 127곳
      딸기, 포도, 귤 등 막대에 꽂은 과일에 설탕 코팅을 입힌 탕후루의 인기가 빠르게 사그라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4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 데이터개방 통계 분석 결과 6월달에만 지난 17일까지 폐업한 탕후루 가게는 34개로 하루 평균 2개꼴로 나타났습니다. 폐업한 탕후루 가게는 올해 4월부터 일평균 1개가 넘을 만큼 많아졌습니다. 지난 4월부터 이달 17일까지 전국에서 폐업한 탕후루 가게는 127곳에 이릅니다. 폐업 매장 수는 1월 11개에서 2월 16개, 3월 28개로 계속 늘었고, 4월에는 49개까지 많
      2024-06-24
    • 전주에서 가상화폐 채굴장 '활활'..채굴기 110여 대 소실
      가상화폐 채굴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채굴기 110여 대가 불에 탔습니다. 24일 새벽 0시 36분쯤 전주시 완산구의 한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아 5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에 있던 가상화폐 채굴기 110여 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당시 채굴기 110여 대 중 30여 대는 실제 채굴 작업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4-06-24
    • 전통시장 카드소득공제율 상향,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앞으로 전통시장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이 상향 조정되고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처가 대폭 확대됩니다.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전통시장법 시행령 개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등의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종은 도소매업, 용역업 등으로 제한돼 있습니다. 다만, 도소매업과 용역업 중에서도 담배 중개업, 주류 소매업, 주점업, 부동산업, 노래연
      2024-06-24
    • 與당권주자..초선의원 행사 참석해 지지 호소 예정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24일 열리는 초선의원 행사에 총 출동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윤상현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초선의원 공부모임 주최 토론회에 나란히 참석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초선모임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헌법학자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되면 재판이 중단되나'를 주제로 진행합니다. 나경원·윤상현 의원, 원희룡 전 장
      2024-06-24
    • 전국 대부분 지역에 5~30mm 비...황사비도 예고
      월요일인 24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수도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에는 강원권과 충청권, 전라권으로 확대되겠으며 저녁에는 경북권에 가끔 비를 뿌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5mm 내외, 강원도와 충청권 5~20mm, 전북 5~30mm, 광주와 전남 5~20mm, 대구와 경북 5~30mm이며, 울산 등 경남내륙 5~10mm, 제주도 5mm 미만입니다. 비는
      2024-06-24
    • 육군 51사단서 병사 1명 사망…경찰·군 당국 조사
      육군 보병사단에서 병사 1명이 숨져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3일 경기남부경찰청과 육군 51시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경기 화성시 비봉면 51사단 영외직할대 소속 A 일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일병이 발견된 현장에서는 타살 등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부대 내에서 A 일병을 상대로 한 괴롭힘이나 폭언,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6-23
    • 영광 주택서 화재...병원 이송 11살 남아 위독
      영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서 발견된 11살 남자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23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2분쯤 영광군 홍농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9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주택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11살 남자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피해 남자아이는 현재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화재 당시 집에는 조부모와 아이만 있었고, 조부모만 대피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점검
      2024-06-23
    •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자, 이해관계 따라 '채상병 특검법' 4인4색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놨습니다. 23일 당대표에 출마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채모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국민 의구심을 풀어드릴 여러 번의 기회를 아쉽게 실기했다”며 “제가 당대표가 되면 국민의힘에서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윤석열정부와 국민의힘을 진정으로 살리는 길이라 생각한다. 민심을 거스를 순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전 위원장은 고위공직자범죄수
      2024-06-23
    • "올림픽 특수냐 바가지냐"..개막 앞두고 파리 에펠탑 입장료 20% 인상
      "올림픽 특수냐 바가지냐" 파리 에팔탑 입장료를 크게 올려 올림픽 관람객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22일(현지시각) 프랑스 언론 등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는 다음달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에펠탑 입장권 가격을 20%나 인상했습니다. 기존에 29.1유로(약 4만 3300원)이던 에펠탑 관람권 가격은 지난 17일부터 35유로(약 5만 2100원)으로 20% 올랐습니다. 에펠탑을 운영하는 프랑스 공기업 SETE는 입장료를 올려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어려운 재정 상태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에펠탑은 2023년 약 630만 명
      2024-06-2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6-23 (일)
      1. 교통난 뻔한 광천권역, 대책 '하세월' 2. 2024로컬페스타 "지역의 가치 알렸다" 3. 5·18 왜곡 도서, 도서관에 '수두룩'
      2024-06-23
    • 5·18 역사 왜곡 책, 전국 도서관에 '수두룩'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역사를 악의적으로 왜곡한 책들이 타 시도 도서관이나 대학도서관에 버젓이 비치돼 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왜곡 서적을 보거나 빌릴 수 있어 5·18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역사 왜곡으로 구속된 극우논객 지만원 씨가 쓴 5·18 왜곡 도서입니다. 시민이 먼저 계엄군을 공격했다거나 광주에 북한 특수군이 개입했다는 허위 사실을 담았습니다. 이런 왜곡 도서는 광주와 전남 지역 공공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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