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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월)모닝 월드>새끼거북의 생존/중국 스모그 문제 심각
      【 앵커멘트 】 안녕하세요 월드리포트 박재현입니다. 여러분은 ‘개발’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더 나아진 생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떠올리실텐데요. 하지만 그 화려한 이면에는 상처받고 신음하는 자연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 기자 】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푸른바다거북 생태지, 호주 갈라파고스 해변. 갓 태어난 새끼거북들이 생존을 향한 첫 걸음을 뗍니다. 어미 거북이 한 번에 낳는 알은 모두 100여 개. 하지만 부화한 새끼들 가운데 해변까지
      2017-03-03
    • 8시 뉴스
      1
      2017-03-03
    • <3/3(금) 모닝730 이어서 + 조간브리핑>
      장수정 -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 문상봉 국제와이즈맨 총재와 함께 국제와이즈맨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휘준 - 이어서 3월 3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한겨레부터 보겠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청년들이 ‘명의 차용’ 범죄에 노출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통장이나 휴대전화를 개설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30만원에 본인의 명의로 된 통장이나 핸드폰을 빌려준 뒤 통화료나 소액결제 등 부채
      2017-03-03
    • <3/3(금)모닝 730 피플인사이드> 문상봉 국제와이즈멘 차기 국제총재
      【 앵커멘트 】 이휘준> 피플인사이드 오늘은 문상봉 국제와이즈멘 차기 국제 총재와 함께합니다. Q1. 먼저, 지난달 17일 국제와이즈멘 차기 국제총재에 당선 되셨죠?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총재로 당선되어 활동 하시는 국제와이즈멘은 민간외교사절로도 알려졌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단체 입니까? Q2. 내년 2018년부터 정식 임기가 시작되는데, 소감과 함께 포부를 밝히신다면요? Q3. 국제와이즈멘의 국·내외 규모는 어느 정도나 되나요? Q4. 여러 국가들이 함께하는 단체라 총재를 선출하는 게 쉽
      2017-03-03
    • <3/3(금) 모닝 730 기상센터> 양미희
      *아침 쌀쌀,한낮 포근 하루에 두 계절이 느껴지겠습니다. 아직 겨울 옷을 정리하긴 이른데요 밤사이 찬 공기가 더 강해지면서 오늘 아침까지는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 역시 빠르게 물러나겠고 낮부터는 포근하겠는데요. 다만 큰 일교차에 감기가능지수가 매우 높음단계까지 오르는만큼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 영하2도 목포0도로 출발했고요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서 낮최고기온 광주13도 여수 11도로 예상됩니다. 일교차가
      2017-03-03
    • <3/3(금)모닝 위크> 담빛예술창고
      【 앵커멘트 】 여행을 하다보면 뜻밖의 멋진 풍경이나 장소를 만나게 되죠. 지금 제가 와 있는 곳도 그런 곳인데요. 담양에서 만난 뜻밖의 장소, 로 함께 가보시죠. 【 기자 】 1960년대 지어진 붉은 벽돌이 남아있는 이곳은 입니다. 예전에는 ‘남송창고’라고 불렀다고 하는데요. ▶ 싱크 : 김남용 / 담빛예술창고 큐레이터 - "양곡창고로 쓰여진 공간이었는데, 그 공간이 2004년부터 수매제도가 없어지면서 약 10년간 폐창고로 방치 되었습니다 폐창고를 예술 공간으로
      2017-03-03
    • 스쿨존 불법 주정차 '꼼짝마'
      【 앵커멘트 】 스쿨존 즉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계속 늘면서 신학기를 맞아 어린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의 마음이 불안하실텐데요. 학교 주변 교통사고는 대부분 불법 주정차량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오후 2시,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입니다. 불법 주정차량 사이로 학생들이 쏜살같이 달려길을 건넙니다. 30km 속도제한 표지판이 있지만 차
      2017-03-02
    • <3/3(금) 모닝 730 타이틀 + 주요뉴스>
      1.(2월 임시국회 폐회...지역법안 '미처리') 어제 폐막된 2월 임시국회에서 5.18 헬기사격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하지만 '5.18특별법 개정안' 등 지역주요 법안은 대부분 처리가 무산돼 '빈손국회'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2.(오리 취약한 AI 확산)...전남 '초비상') 주춤하던 AI가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오리가 특히 취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국 최대 오리 집산지인 전남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3.(공공기관 지역 채용 저조) "이유 있
      2017-03-02
    • 2월 임시국회 폐막..지역 주요법안 '미처리'
      【 앵커멘트 】 어제 폐막된 2월 임시국회에서 5.18 헬기사격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하지만 '5.18특별법 개정안' 등 지역주요 법안은 대부분 처리가 무산돼 사실상 '빈손국회'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야는 2월 임시국회를 시작하며, 개혁입법의 '골드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우상호/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지난달 2일) - "올해 기념식에서는 '님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될 수 있도록 2월 임시국회에서
      2017-03-02
    • 농협 쌀 훔쳐..원정도박 15억 날려
      【 앵커멘트 】 kbc가 단독 보도한 10억 원대 농협 쌀 횡령 사건의 범인이 도주 두 달여 만에 구속됐습니다. 재고 장부를 조작해 9달 동안 15억 원이 넘는 쌀을 몰래 팔아치웠고, 모두 해외 원정도박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0억 원이 넘는 쌀과 함께 자취를 감췄던 보성의 한 농협 직원이 잠적 두 달여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농협에서 판매 업무를 담당했던 36살 채 모 씨는 막대한 양의 쌀을 몰래 팔아치운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2017-03-02
    • 여수 아동안전지킴이 발족..범죄예방 활동
      시민들로 구성된 여수 아동안전지킴이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퇴직 경찰과 군인 등 48명의 시민들로 구성된 여수 아동안전지킴이는 학생 통학로와 공원, 놀이터를 정기적으로 순찰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7-03-02
    • 공공기관 지역 채용 저조 "이유 있었다"
      【 앵커멘트 】나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지역 인재 채용이 낮은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전기관의 소극적인 태도도 문제지만, 지역 대학들이 채용 요건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한전의 올해 채용 계획입니다. 지원서부터 면접까지 모든 채용과정에서 NCS, 즉 국가직무능력표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토익이나 각종 스펙을 채워넣는 공간은 최소화하고, 직무 능력을 보겠다는 겁니다. 한국농어촌공사도 올해부터 필기를
      2017-03-02
    • 순천 봉화산둘레길, 도시숲 평가 1위
      순천 봉화산둘레길이 산림청이 주관한 전국 도시숲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30개 도시숲에 대한 이번 평가에서 봉화산둘레길은 98.2점을 기록해 전국 최고의 도시숲으로 선정됐습니다. 2014년 완공된 봉화산둘레길은 편백숲과 야생화단지, 전망대 등 도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숲이 조성돼 있습니다.
      2017-03-02
    • 0302(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공공기관 지역 채용 저조) "이유 있었다")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지역 인재 채용이 낮은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전기관의 소극적인 태도도 문제지만, 지역 대학들이 채용 요건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등 준비가 허술했습니다. 2.(쌀 15억 횡령 농협 직원)..해외 도박 탕진) 쌀을 빼돌려 달아났던 농협 직원이 두 달여 만에 자수했습니다. 장부를 조작해 9달 간 팔아치운 쌀이 15억원 어치가 넘었는데, 해외 원정 도박에 탕진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3(장애인구역 불법주차 ↑)..한 해 9
      2017-03-02
    • 공공택지 학교용지 사업비 사업주체가 부담
      공공주택지구 내의 학교용지 사업비를 사업주체가 부담하는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대표 발의해 국회 본회을 통과한 '학교용지확보 등에 관한 개정법률안'은 개발사업 시행자가 학교용지를 확보하지 않으면 교육감이 공사 중지를 요청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동안 LH가 공공주택지구나 혁신도시 등을 개발하면서 막대한 이익을 챙기면서도 학교용지부담금을 외면해 온 행위에 제동이 걸리게 됐습니다.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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