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5/4(목) 모닝730 사건후> 성매매 사각지대, 스마트폰 채팅앱
      (8시뉴스 방송화면) 【 앵커멘트 】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한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채팅앱 성범죄가 10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특히, 가출청소년들이 쉽게 성범죄에 노출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사건후에서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을 나와 거리생활을 한 중학생 김 모양. 모텔을 전전하며 지내는 김양은 생활비가 떨어지면 힘든 아르바이트 보다는 범죄인줄 알면서도 성매매에 나섰습니다. 채팅앱을 통해 40대 남성과 성매매를 하던 김양은 결국 지난달 경찰
      2017-05-04
    • <5/4(목) 모닝730 이어서+ 조간브리핑>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과 함께 광양시의 아동친화도시사업에 대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5월 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화물차 운전자가 일반 승용차 운전자보다 더 졸음운전 사고에 노출 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5명 중 한 명이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데다 일반 승용차보다 졸음운전 치사율이 2배 이상 높았는데요. 국토교통부와 화물공제조합은 신규 차량에 '자동 비상제동장치'와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을
      2017-05-04
    • <5/4(목)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장수정
      【 앵커멘트 】 기아가 넥센을 상대로 기분좋은 2연승을 거뒀습니다. 타선은 다소 부진했지만, 에이스 양현종이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마무리로 나온 김윤동도 무실점으로 막아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짜릿한 승부가 계속됐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양현종이 7이닝 동안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이며 에이스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심동섭과 박지훈, 그리고 김윤동으로 이어지는 필승계투조도 2이닝동안 1점만을 내주며 승리를
      2017-05-04
    • 고흥석류 '꽃향 2호' 국립종자원 등록
      고흥군이 자체 개발한 석류 신품종인 꽃향 2호가 국립종자원 공식 품종으로 등록됐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재배심사를 거쳐 등록된 꽃향 2호는 재래종에 비해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것이 특징으로 고흥군은 우량품종 보급을 통해 농가소득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05-03
    • 보성다향제·담양대나무축제 등 지역축제 풍성
      이처럼 황금연휴에 맞춰 전남 곳곳에서 지역 축제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녹차'를 주제로 한 제43회 보성다향대축제가 개막돼, 다양한 차 문화 프로그램과 체험,판매행사 등이 보성차밭 일원에서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담양에서도 오는 7일까지 대나무축제가 열리고,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함평 나비대축제도 이번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2017-05-03
    • "운전 미숙하다" 대리 운전기사 폭행 50대 붙잡혀
      운전이 미숙하다며 대리 운전기사를 때린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밤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대리 운전기사 59살 김 모 씨의 머리에 물병을 던지고 엉덩이를 발로 찬 혐의로 50살 권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권 씨는 김 씨가 수동변속기 차량 운전이 미숙하다며 차에서 내리라고 한 뒤 발길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5-03
    • 양식장에서 조업하던 스리랑카 선원 바다에 빠져
      양식장에서 조업하던 3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완도군 노화읍 어룡도 북서쪽 4.8km 해상 양식장에서 조업을 하던 스리랑카 국적의 3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완도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구조선 등을 동원해,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7-05-03
    • <5/4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아침 6시부터 사전투표 )...'지지' 호소) 제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광주*전남 3백 92곳 투표소에서 시작됐고 내일까지 오후 6시까지 계속됩니다.민주당은 "부패세력의 정권연장 시도를 막아달라고" 호소했고, 국민의당은 "낡은 이념 대립의 정치를 끝장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조선최고의 美 훼손...(시멘트로 대충 보수) 조선시대 최고의 민간정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담양 소쇄원의 주먹구구식 보수공사가 확인할수록 가관입니다. 석축과 돌담을 쌓으면서, 시멘트를 마구 사용한 사
      2017-05-03
    • 소쇄원 엉터리 보수공사..'시멘트'까지 사용 드러나
      【 앵커멘트 】 얼마 전, 담양 소쇄원 보수공사가 엉터리로 이뤄지면서, 결국 공사가 중단됐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조선시대 최고의 민간정원을 복원하는데 고증도 없고 자문도 무시되면서, 석축과 담장을 쌓는 데 시멘트를 마구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장갑을 낀 작업 인부가 회색빛 물질을 돌과 돌 사이에 채워넣고 있습니다. 작업을 마친 인부가 흰색 통을 들고 자리를 뜹니다. 소쇄원 석축과 담장 보수에 시멘트가 사용되는 장면입니다. 보
      2017-05-03
    • 전남대병원, 공공의료 비용 국립대병원 1위
      전남대병원이 난치성 질환 치료 등 공익적 활동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지난해 전국 14개 국립대병원에 대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대병원이 난치성질환 치료나 공공의료사업 등 공익적 활동에 127억 8,700만 원을 써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62억 원보다 2배 이상 많은 액수지만, 전남대병원이 공공의료사업으로 국가에서 지원받은 보조금은 27억여 원에 그쳤습니다.
      2017-05-03
    • 전남도, 청년 귀어 지원 위해 어장 709ha 확보
      청년 귀어를 유도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어장을 별도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귀어를 바라는 청년들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어업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귀어가 어장 709ha를 새로 승인하는 등 올해 어장개발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남에는 최근 3년 동안 343가구가 귀어했지만, 어장 확보 과정에서 기존 어업인들과 갈등을 벌일 수밖에 없다며 어려움을 호소해 왔습니다.
      2017-05-03
    • 광주ㆍ전남 강소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광주*전남 강소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오는 8일부터 3주 동안 개최됩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 상에서 이뤄지는 이번 온라인 채용박람회에는 지역 강소기업 350여 곳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박람회 참가를 바라는 기업과 구직자는 온라인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신청과 지원을 하면 됩니다.
      2017-05-03
    • 공사대금 허위ㆍ과다 청구 현장소장 '실형'
      공사대금을 허위*과다 청구해 수 억 원을 가로챈 40대 현장소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사기와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 시설공사 현장소장 49살 A씨에 대해 건설공사의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고, 부실 공사를 양산시키는 범죄행위라며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년 동안 288차례에 걸쳐 공사대금 18억 5천여만 원을 허위 또는 과다 청구하고, 이 가운데 초과 지급분 8억 천여만 원을 자신과 부인 명의의 계좌로 송금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
      2017-05-03
    •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40분쯤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에서 등산객 담뱃불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05ha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새벽 3시쯤에는 영암군 영암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잡목 등 0.03ha를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2017-05-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