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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개교 65주년 기념식
      전남대가 민주마루에서 개교 65주년 기념식을 갖고 대학의 제 역할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교직원과 동문, 학생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배만운 전 대법관 등에게 용봉인영예대상을 수여하는 등 졸업생과 교직원 358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2017-06-08
    • 대학병원 건물서 또 투신 소동
      광주의 한 대학병원 건물 옥상에서 이틀째 투신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조선대 병원 지하주차장 건물 난간에서 환자 48살 황 모씨가 뛰어내리겠다며 난동을 피우다가 20분 만에 경찰과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황 씨는 지병을 비관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대병원에서는 어제 낮에도 40대 환자가 옥상에서 투신소동을 벌였습니다.
      2017-06-08
    •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설명회, 큰 호응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에 취업준비생 수천 명이 몰렸습니다. 광주에서 올해 6회째 개최된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부품과 판매 협력사, 설비·원부자재 협력사 등 모두 23개 협력사가 참여해 현장을 찾은 취업 준비생 3천여 명에게 채용 정보와 취업 특강, 취업 컨설팅 등을 제공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협력사들이 채용설명회를 통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 5개 지역을 돌며 재정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2017-06-08
    • 광주 우치동물원, AI 확산으로 조류관 일부 폐쇄
      조류 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자 광주 우치동물원이 조류관 일부를 폐쇄했습니다. 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관람객과 조류의 접촉으로 인한 동물원 내 AI감염을 막기 위해 열대조류관을 폐쇄하고, 다른 조류관에는 관람객 접근 제한선을 설치했습니다. 또 매일 모든 사육장을 소독하고 무인차량소독기를 설치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우치동물원은 지난해 12월 20일 AI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100일 동안 폐쇄한 바 있습니다.
      2017-06-08
    • 전남도의회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조례 발의
      전남도의회가 호남의 전통 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기 위해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지원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권욱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호남의 설화와 민담, 판소리 등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전담기관 설치와 문화콘테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학 호남진흥원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상생 과제로 설립을 준비중에 있으며 최근 행정자치부로부터도 출자·출연기관 승인을 받았습니다.
      2017-06-08
    • 섬*산간마을 생활용수 부족.. 급수선*소방차 동원
      계속되는 가뭄에 섬과 산간마을이 생활용수 부족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혈도와 맹골곽도 등 관내 22개 섬에 20일에 한 번 정도 공급하던 생활용수를 최근 1주일 간격으로 공급하고 있고 계곡수를 생활용수로 쓰고 있는 보성 겸백면의 한 마을에는 최근 한 달 동안 4차례 급수가 이뤄졌습니다. 전남도는 신안 임자 등 일부 섬 지역을 대상으로 제한 급수를 검토하고 있고 급수선과 소방차를 동원해 최대한 생활용수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2017-06-08
    • 고흥서 제주 가던 여객선 엔진 고장으로 회항
      오늘 오전 9시 고흥 녹동항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3천 7백 톤급 여객선이 출항 40여 분 만에 엔진 고장을 일으켜 돌아왔습니다. 여객선에는 승객 68명과 선원 14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비함정 2척을 보내 여객선을 녹동항까지 호송한 해경은 엔진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0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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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8
    • 전남서 교통사고 잇따라..2명 숨져
      전남에서 잇단 교통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20분 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도로에서 60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반대 차선의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 이 씨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엔 영광군 대마면의 한 도로에어 51살 심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조수석에 타고 있던 56살 윤 모씨가 숨지고 심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2017-06-08
    • <6/8(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다시 맑아지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비가 오면서 더위가 잠깐 쉬어갔는데요.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 어제 20도를 밑돌았던 광주기온은 오늘 27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를 되찾겠고 기온은 점점 더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하늘 맑아지면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오존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치솟겠는데요. 볕이 강한 시간에
      2017-06-08
    • <6/8(목)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맑은 가운데 다시 초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비가 오면서 더위가 잠깐 쉬어갔는데요.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어제 20도를 밑돌았던 광주기온은 오늘 27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를 되찾겠고, 기온은 점점 더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하늘 맑아지면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오존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치솟겠는데요. 볕이 강한
      2017-06-08
    • <6/8(목)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가 한화를 상대로 7대 0의 깔끔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기아는 선발투수 임기영과 타자 버나디나가 쌍두마차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임기영은 올시즌 2번째 완봉승을 달성했고, 버나디나는 연타석 홈런으로 4타점을 올렸습니다 투타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던 어제 경기 함께 보시죠. #CG1 선발 임기영은 9이닝 무실점 삼진 7개를 잡아냈습니다. 타선에선 김선빈과 버나디나의 활약이 이어졌는데요. 김선빈은 2회 말 1타점 2루타와 6회말 1루타로 멀
      2017-06-08
    • <6/8(목) 모닝730 이어서 + 조간브리핑>
      여>잠시 후 스튜디오에서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조영택 사무총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6월 8일 목요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레부터 보겠습니다. 인류가 기존에 알려졌던 것보다 10만년 더 일찍 출현한 것으로 밝혀졌다는 기삽니다. 독일과 모로코 공동연구팀은 아프리카의 한 유적지에서 발굴한 호모사피엔스의 화석들을 분석한 결과 30만년 전 것으로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현대인과 비교했을 때 얼굴 모양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일치했지만, 초기 호
      2017-06-08
    • <6/8(목) 모닝730 카드뉴스> 희망 나눔! 소록도 봉사활동
      【 앵커멘트 】 한센인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한센인이란 나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일컫는데요. 이들이 모여살고 있는 고흥군 소록도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 기자 】 #1. 사회적 편견 속에 숱한 애환을 간직한 소록도. 일제강점기인 1916년, 한센인들은 이곳으로 강제 이주를 당해, 강제노동과 인권유린에 시달려야 했던 서글픈 역사를 안고 있는데요. #2. 이들의 아픔을 보듬기 위해 지난 3일, 광주지역 18개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이 이곳을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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