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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무용지물에 혈세 100억원 ICT 창조마을
      【 앵커멘트 】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오지마을에 첨단 정보통신기기를 도입한다며 시작한 ICT 창조마을 사업이 부실투성이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쓰이지도 않고 고장난 채 방치돼 있지만, 농식품부는 이같은 실태 파악도 않은 채 올해도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ICT 창조마을로 지정된 전남 광양시의 산골마을입니다. 마을 앞 버스정보안내시스템은 작동이 멈춰있고, 관광안내시스템 키오스크도 고장난 채 방치돼 있습니다.
      2017-06-09
    • <6/9(금) 모닝730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초여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다시 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덥겠는데요. 다가오는 주말에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한낮에는 자외선지수가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오존 농도도 '나쁨' 수준 예상됩니다. 볕이 강한 시간에는 가급적 실내에 머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 곳곳
      2017-06-09
    • <6/9(금)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초여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다시 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덥겠는데요. 다가오는 주말에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한낮에는 자외선지수가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오존 농도도 '나쁨' 수준 예상됩니다. 볕이 강한 시간에는 가급적 실내에 머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 곳
      2017-06-09
    • <6/9(금) 모닝730 이어서 + 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배윤환 전남도 축산과장을 스튜디오로 모셔 지역의 AI 발생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6월 9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이 과다 복용해 논란이 됐던 신경안정제가 청소년들에게까지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입시나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일부 청년층의 잘못된 인식과 어우러져, 마약류 오남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이처럼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인한 중독 환자가 늘고
      2017-06-09
    • <6/9(금) 모닝730 타이틀+주요뉴스>
      1.(모내기도 못 했는데) 재해 보상도 외면) 극심한 가뭄으로 물이 없어서 아예 모내기도 못하는 논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농가들은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는 이유로 재해보험금조차 받을 수 없는 처집니다. 2.(가뭄에 AI까지)'치솟는 밥상 물가') 요즘 과일과 채소, 축산품까지 안 오른 게 없습니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가뭄에다, AI 까지 다시 확산되면서 서민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3.(문재인 정부 한 달)..인사*개혁 '긍정적')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2017-06-09
    • <6/9(금)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가 한화전 2경기를 모두 따내면서 3연승을 달렸습니다. 패배를 모르는 헥터는 어제 경기에서 시즌 9승을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타선 역시 선발 전원 안타를 때려내면서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어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헥터는 1회초 연속 안타를 얻어맞으며 2점을 내줬지만 3회 제구력을 되찾아 한화 타선을 제압했습니다. 타선에선 7회 버나디나의 솔로홈런에 이어 나지완 역시 홈런을 터뜨리
      2017-06-09
    • 80대 여성 살해 혐의 40대 남성 검거
      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새벽, 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해 자고 있던 어머니를 목졸라 살해하고 시체를 베란다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4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침입했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7-06-09
    • 광주은행 용역직, 대출한도 조작 11억 원 빼돌려
      은행 신용등급과 대출 한도를 조작해 10억 원이 넘는 돈을 빼돌린 용업업체 직원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은행 시스템을 조작해 자신의 신용등급과 현금 서비스 한도를 25억 원까지 올린 뒤 11억 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광주은행 용역업체 직원 27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의 범행은 은행의 자체 감사에서 밝혀졌으며, 경찰 조사결과 빼돌린 돈은 불법 스포츠 도박 등에 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6-09
    • 여수시 옛 여명학교에 '문수청사' 개청
      여수시 돌산읍에 있던 돌산청사가 문수동 옛 여명학교 자리로 옮겨 개청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문수청사는 3천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여수시 경제해양수산국과 상하수도사업단 소속 8개 부서, 2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기존 돌산청사는 경기 성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교육원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7-06-08
    • 광주신보재단-하나은행,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이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광주신보재단과 하나은행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신보재단은 48억 원의 특별 보증을, 하나은행은 4억 원을 특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2017-06-08
    • 이유있는 농협 마트 갈등...'수수료 임대차'
      【 앵커멘트 】 농협 하나로마트와 입점 업체 간의 계약 해지를 둘러싼 갈등은 근본적인 계약 방식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1년 마다 수수료를 정해 임대 계약을 맺고 있어, 상인들은 임대차 보호법도 적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부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3년째 휴대폰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44살 문 모 씨는 지난달 말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습니다. AS 센터를 운영하겠다는 당초 계약과 달리 휴대폰을 함께 팔고 있다는 게 이유였습
      2017-06-08
    • 0608(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새 정부 한 달)..호남 인사*개혁 '긍정적')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새 정부가 인사와 5*18 등 개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2.(혁신도시 투자설명회 열기) 활성화 기대 ↑) 나주 혁신도시 투자설명회가 높은 관심 속에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 등 새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과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3.(60억 원 횡령 수사)..여수시 "특혜 없었다") 여수의 한 민간택지분양
      2017-06-08
    • 가뭄에 AI까지 '치솟는 밥상 물가'
      【 앵커멘트 】 요즘 과일과 채소, 축산품까지 안 오른 게 없습니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가뭄에다, AI 까지 다시 확산되면서 서민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평소 같으면 저녁 찬거리를 사러나온 주부들로 붐빌 시간이지만, 썰렁합니다. 매장을 찾은 손님들마저도 손에 쥐었다, 놨다 한참을 망설입니다. ▶ 인터뷰 : 심효순 / 광주시 상무 1동 - "오후인데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힘들어요. 저 역시도 이걸 사갈까, 저걸 사갈까 망설이
      2017-06-08
    • 60억 횡령 의혹..여수시, "특혜 없어"
      【 앵커멘트 】 여수의 택지개발업체 대표가 수십 억원의 분양 대금을 횡령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허가 과정에서 특혜 의혹도 제기됐는데, 여수시는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상포택지개발지굽니다. 경찰은 택지개발업체 대표 50살 김모씨가 회삿돈 60억 원을 빼돌렸다는 고소장을 접수하고 자금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년 사이 전체 12만5,000㎡ 가운데 8만여㎡를 100명에게 160억여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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