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일자리 현안 건의
오는 14일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지역 일자리 현안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새 정부가 주목하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광주에 선도 특구를 지정하고,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연계해 세제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도 에너지 산업과 조선업, 농업 등 3대 분야 일자리에, 정부가 재정 지원을 해 줄 것을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2017-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