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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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열대야 일주일째...5~30mm 소나기
      도서 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남광주에 일주일째 열대야 특보가 계속되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순천 26도, 나주 25도 등 25~26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광주 34도, 목포 33도 등 31~34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오늘 저녁과 내일 오후에는 곳에 따라 5~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2026-07-23
    • 달리던 고소작업차 '꽈당'...도로 1시간 통제
      달리던 고소작업차가 넘어져 일대 도로가 1시간여 동안 통제됐습니다. 22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남광주 남구 진월동 진월IC 교차로 인근에서 30대 여성 A씨가 몰던 남구청 소속 고소작업차가 전도됐습니다. A씨는 사고 후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가 1시간여 동안 통제됐습니다. A씨는 "공원 조명이 고장 났다"는 민원을 받고 점검을 가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6-07-22
    • 광양 낮 최고 기온 34도...내일까지 5~30mm 비
      오늘(21일) 광양의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전남광주 전역에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순천 26도, 나주 25도 등 25~26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 33도, 목포 32도 등 31~33도 분포를 보이겠고 열대야도 계속되겠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밤 사이 전남광주엔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6-07-21
    • 초등학교 통학버스 철로 차단봉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초등학교 통학버스가 철로 차단봉을 들이받았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1일 낮 1시 55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별량면 한 도로에서 20인승 초등학교 통학버스가 철로 차단봉을 들이받았습니다. 70대 운전자는 곧바로 대피했으며, 버스에 학생들이 타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21
    • [영상]보성 농로서 1톤 트럭 뒤집어져...70대 2명 경상
      달리던 1톤 트럭이 뒤집어져 2명이 다쳤습니다. 21일 아침 7시 30분쯤 전남광주 보성군 회천면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왼쪽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70대 동승자 B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삭기를 동원해 전도된 트럭에서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바퀴 한쪽이 밭길 아래에 빠지며 균형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21
    • 장흥 터널서 SUV-화물차 충돌...70대 운전자 경상
      터널 안에서 추월을 하려던 SUV가 마주오던 화물차와 충돌해 1명이 다쳤습니다. 21일 오전 9시 45분쯤 전남광주 장흥군 용산면 자울재터널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SUV가 마주오던 5톤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SUV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화물차에 적재된 콘크리트가 도로에 쏟아져 사고 수습을 위해 2시간 30분 동안 양방향 차선이 통제됐습니다. 두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SUV 차량이 추월을 하려고 중앙선을 넘어 달리다 사고
      2026-07-21
    • 전동휠 배터리 발화 추정 불...15분 만에 진화
      전동휠 배터리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21일 새벽 2시 27분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집에 있던 거주자 3명은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59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동휠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21
    • 지리산 피아골서 60대 남성 실종...소방·경찰 수색 중
      지리산 피아골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전날 밤 8시 10분쯤부터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 일대에서 실종된 60대 남성 A씨를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계곡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A씨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A씨는 휴대전화를 집에 둔 채 홀로 지리산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선 지난 13일 A씨의 가족은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2026-07-21
    • 1톤 트럭에서 맥주병 '와르르'...1시간 도로 정체
      도심을 달리던 1톤 트럭에서 맥주병이 든 상자가 쏟아져 약 1시간 동안 교통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20일 오전 9시 40분쯤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삼거리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1톤 트럭에 실린 맥주 상자 10여 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일부 차선이 1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우회전을 하다 무게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20
    • 전남광주 진도 전복양식장 화재...50여 분 만에 진화
      전남광주 진도군의 한 전복양식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일 아침 7시쯤 진도군 의신면의 한 전복양식장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과 경찰, 한전이 인력 39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불은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휴가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2026-07-20
    • 여수서 초등생 납치 시도...학부모 불안감 커져
      【 앵커멘트 】 여수에서 한 남성이 초등학생들을 납치하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며 범죄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불과 한 달 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던 만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차량 앞에 선 남성이 운전자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손짓합니다. 이내 손에 쥐고 있던 맥주캔을 땅으로 집어던집니다. 50대 남성이 일면식이 없는 초등생을 데려가려다 부모가 차에 태우자 화를 내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피해 초등학생 (음성변조) - "처음에 와서는 친
      2026-07-17
    • "아빠라고 불러봐"...여수서 초등생 납치 시도
      【 앵커멘트 】 여수에서 한 남성이 초등학생들을 납치하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며 범죄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불과 한 달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던 만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차량 앞에 선 남성이 운전자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손짓합니다. 이내 손에 쥐고 있던 맥주캔을 땅으로 집어던집니다. 50대 남성이 일면식이 없는 초등생을 데려가려다 부모가 차에 태우자 화를 내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피해 초등학생 (음성변조) - "처음에 와서는 친구
      2026-07-16
    • AI 안경 쓰고 국가시험서 부정행위한 20대 적발
      AI 안경을 쓰고 국가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5월 24일, AI 안경을 쓰고 산업인력공단 전기산업기사 자격시험을 치른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문제를 비추면 무선 연결된 스마트폰이 정답을 안경알에 노출하는 AI 안경을 사용했으며, A씨를 수상하게 여긴 감독관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26-07-15
    • AI안경 쓰고 국가자격시험 치르다 '딱 걸린' 20대
      AI 안경을 쓰고 국가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4일 AI 안경을 쓰고 산업인력공단 전기산업기사 자격시험을 치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문제를 비추면 무선연결된 스마트폰이 문제를 풀고 정답을 안경알에 노출하는 AI 안경을 쓰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스마트폰을 두 대 준비한 뒤, AI안경과 연결되지 않은 스마트폰만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안경을 만지는 동작
      2026-07-14
    • 영암 교차로서 승합차 두 대 충돌...1명 숨지고 2명 다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한 도로에서 승합차 두 대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14일 아침 6시 1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 70대 A씨가 몰던 스타렉스와 50대 B씨가 몰던 카니발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스타렉스와 카니발 운전자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두 운전자 모두 술을 마시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정상 신호에 맞춰 직진하던 카니발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2026-07-14
    • 펄펄 끓는 날씨에 취약 계층, 더위와 사투 벌인다
      【 앵커멘트 】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일상 곳곳에서 '더위와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위는 오늘(14일) 내리는 비를 시작으로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김연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사람 한 명 겨우 누울 수 있는 단칸방. 이곳에 사는 박용선 씨는 여름이면 방을 채우는 뜨거운 열기에 마당에서 밤을 지새웁니다. 선풍기가 뜨거운 바람을 내뿜지만, 요금 걱정에 에어컨 가동은 꿈도 못 꿉니다. ▶ 인터뷰 : 박용선 / 광주 남구 방림동 - "(에어컨은) 너무 전기세가 많이 나와. 그냥 있
      2026-07-14
    • 펄펄 끓는 날씨 속 취약 계층 더위와의 사투
      【 앵커멘트 】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일상 곳곳에서 '더위와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위는 내일(14일) 내리는 비를 시작으로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김연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사람 한 명 겨우 누울 수 있는 단칸방. 이곳에 사는 박용선 씨는 여름이면 방을 채우는 뜨거운 열기에 마당에서 밤을 지새웁니다. 선풍기가 뜨거운 바람을 내뿜지만, 요금 걱정에 에어컨 가동은 꿈도 못 꿉니다. ▶ 인터뷰 : 박용선 / 광주 남구 방림동 - "(에어컨은) 너무 전기세가 많이 나와. 그냥 있
      2026-07-13
    •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주말도 찜통더위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에도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11일) 아침 최저기온은 여수 23도, 목포 24도 등 22~25도, 낮 최고기온은 순천 32도, 광양 33도 등 31~33도 분포로 오늘(10일)보다 덥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오는 15일까지 계속되다 비가 내리며 주춤하겠습니다.
      2026-07-10
    • 전남광주 영암 축사 화재...2,500만 원 재산피해
      전남광주 영암군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10일 새벽 5시 50분쯤 영암군 도포면 한 축사 관리동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70㎡와 트랙터가 타고 소방서 추산 2,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안에 쌓여 있던 퇴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10
    • 새벽 시간 산후조리원 화재...50여 명 대피 소동
      순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나 신생아와 산모 등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9일 새벽 3시 10분쯤 순천시 덕암동의 한 조리원 환풍구에서 불이 나 신생아와 산모, 조리원 선생님, 보호자 등 56명이 산모교육실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불은 조리원 관계자가 자체 진화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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