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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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조국 수사했던 잣대로 자신도 수사받아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 허위스펙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딸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두 달 동안 논문 5편과 전자책 4권을 작성했고 이를 '벤슨'이라는 인물이 대필했다는 내용으로, 한 의원의 법무부 장관 청문회 때 불거졌던 의혹이 재점화된 것입니다. 민주당은 경찰이 수사를 위해 미국에 국제사법 공조를 요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했다며 한 의원의 부당한 수사 개입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김민석 대표의 아들을 거론하며 "아들이 고3 때 작성한 표절 관련 법안을 민주당 의원들 10여 명이 공동
      2026-10-12
    • '공정·정의 말할 자격 없다' 질문에 조국 "한동훈 딸이 내 딸이었으면..아비로서 가슴 아파"[여의도초대석]
      자녀 입시비리 관련 1, 2심에서 징역 2년 유죄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신당을 창당하고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에 대해 "당연히 그런 비판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무도한 윤석열 정권과 제대로 싸우며 대안을 마련해 내는 것으로 평가받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국 대표는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최종 판결이 나지 않았지만, 저희 딸은 모든 학위를 반납했고 본인의 의사 면허를 스스로 반납했다. 저희 아들도 대학원 석사 학위를 반납했다. 그리고 물론 법적인 책임은 최종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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