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조국 수사했던 잣대로 자신도 수사받아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 허위스펙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딸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두 달 동안 논문 5편과 전자책 4권을 작성했고 이를 '벤슨'이라는 인물이 대필했다는 내용으로, 한 의원의 법무부 장관 청문회 때 불거졌던 의혹이 재점화된 것입니다. 민주당은 경찰이 수사를 위해 미국에 국제사법 공조를 요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했다며 한 의원의 부당한 수사 개입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김민석 대표의 아들을 거론하며 "아들이 고3 때 작성한 표절 관련 법안을 민주당 의원들 10여 명이 공동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