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날짜선택
    • 송영길 "한동훈, 장동혁보단 100배 나은데...감옥 가야, 거짓말로 저 조작기소 주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대통령님의 인터뷰가 던진 질문. '우리 후회의 역사를 반복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던데 '지못미' 뭐 이런 말씀도 하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런 말씀도 했는데. 이건 어떤 얘기인가요? ▲송영길 의원: 제가 감옥에 329일에 있었거든요. △유재광 앵커: 날짜까지 다 헤아리고 계셨네요. ▲송영길 의원: 그럼요. 있으면서 느끼는 회한이 제가 김대중 대통령께서 젊은 피 수혈 1호로 제가 영입이 돼서 국회의원을 시작했는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분의 대통령을 이제 지난 집권여당
      2026-06-21
    •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내가 결정할 문제 아냐…국민에 달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030년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국민들이 나를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 의원이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는 지금 단계에서 스스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오늘(20일) 보도했습니다. 한 의원은 국민의힘 복당과 새로운 보수세력 결집 가운데 어떤 노선을 택할지를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한다"면서도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2028년 총선에서 보수가 다수당이 되고, 2030년 대선에
      2026-06-20
    • 국힘 "이화영 유죄 판결로 ‘술파티 의혹’ 거짓 선동 드러나"...한동훈 "재판 없애려 들면 이 대통령 탄핵·파국"
      국민의힘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제기했다가 위증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거짓 선동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내고 "거대 여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조작 수사' 프레임은 결국 대국민 사기극이었음이 명백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전 부지사의 주장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전체를 검찰의 조작 수사로 몰아가기 위한 민주당의 핵심 각본이었다며, "국민을 기만하고 사법부를 조롱했던 의혹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2026-06-20
    • 양부남 "정청래 90도 인사 첨 봐, 갈등 봉합" vs 이준우 "한동훈 尹 폴더인사 데자뷔, 효과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등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공항엔 이재명 대통령 출국 환송 땐 오지 못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는 공항에 나와서 이 대통령 환영 영접에 참석했습니다. 이걸로 당청 갈등설,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불화설이 사그라들면서 봉합이 될까요? 아님 그대로거나 더 확산할까요?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2026-06-19
    • 오세훈 "한동훈 국힘 복당, 서두르면 걸림돌...느긋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과 함께해야 한다면서도 복당을 서두르면 당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18일 YTN '뉴스NOW'와의 인터뷰에서 '보수 재건을 함께할 정치인으로 한 의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앵커 질문에 "당연히 함께해야 할 스펙"이라고 답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어 한 의원의 복당에 대해 질문받고 "(선거 후) 두 분께 다 전화드렸다. 장동혁 대표께도 어쨌든 당 대표로서 선거를 치렀고 그래서 감사하다는 전화를 드렸고, 한 전 대표께도 축하 인사를 드
      2026-06-18
    • 한민수 "한동훈, 이재명·정청래 진흙탕 개싸움?...어디서 이간질 갈라치기를, 어이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 '불편한 여의도' 여기에 출연해서 '이재명 정권이 이전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오히려 보수재건을 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고 골든타임이다. 복당을 미룰 이유가 없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전투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뭐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이전투구, 진흙탕 개싸움을 하고 있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한 건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한민수 의원: 어떻게 보긴요. 아주 어이없게 보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정권에서 황태자 노릇을 하고 본인
      2026-06-18
    • 한민수 "정청래, 겪어보면 정말 눈물 많아...이 대통령에 '진정', 당원 끌고 반기, 정말 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 운영도 당 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제6차 중앙위원회 인사말에서 한 말입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두고 대통령과 충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무슨 뜻으로, 새삼, 당의 최고의결기관인 당무위원회에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한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으로 정청래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하는 한민수 의원
      2026-06-17
    •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지역위원장 신청...2년 뒤 한동훈과 리턴매치 예고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수석이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하며 지역 정치 행보를 본격화했습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하 전 수석은 이날 마감되는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공모에 부산 북갑 지역위원장 후보로 신청할 예정입니다. 하 전 수석은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전재수 당선인의 사퇴로 공석이 된 지역위원장을 비워둘 수는 없다"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신청하기로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254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2026-06-15
    • 박지원 "아니 어떻게 MB·박근혜가...한동훈 생환 착잡, 총체적 심각, 대한민국에 불행"[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권파로 평가받는 검찰 출신 경남 통영·고성 3선 정점식 의원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며 "내란 정당 틀을 벗지 못하고 윤어게인 세력들이 아직도 국민의힘 당을 지배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느꼈다"고 혹평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혹자는 민주당으로서는 잘된 것 아니냐 하는데. 그렇지마는 정치라는 게 유불리를 따지기 이전에 국가가 제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라며 "아주 불행한 선택을 했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한
      2026-06-12
    • 박지원 "정청래, 정권은 짧다?...안 짧아, 당장 사퇴해야, 버틸수록 당 혼란 수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날짜가 8월 17일로 확정됐습니다.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자천타천 거론되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가운데 호남 중진 5선 박지원 의원이 정청래 현 당 대표를 향해서 책임지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라.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당 대표 연임을 바라지 않는다는 정황과 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데, 정청래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2026-06-11
    • "국힘, '한동훈 복당' 놓고 보수 헤게모니 다툼 치열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으로 3선의 정점식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당초 1차에서 과반을 넘길 거란 예상과 달리 결선투표 끝에 7표 차로 승리했습니다. 1차는 정점식 47표, 김도읍 39표, 성일종 20표로, 결선에서 비당권파(김도읍·성일종) 두 의원의 득표를 합치면 정 의원을 넘어서 한때 의총장이 술렁였습니다. 1차에서 성일종 의원을 지지했던 당권파가 급작스런 변화보다는 안정적 변화를 택했는데, 한동훈 의원 복당 이슈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원내지도부가 정점식 체제로 재편되면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도
      2026-06-11
    • 윤희석 "'강남 검사' 한동훈, 냉정 비정 뺀질?...잘 모르고 하는 말, 정말 예의 발라, 부지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6·3선거, 며칠 지났기는 한데. 한동훈 의원 부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 배경이나 요인,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윤희석 전 대변인: 이 선거는 어느 누구도 결과를 예상하기 어려운 선거였고. 한동훈 후보가 이기는 결과를 바라는 분들도 이 정도 될 거라고 실제로 예상을 논리적으로 하기는 어려웠다고 봐요. 그만큼 한동훈 후보 개인이 갖고 있는 능력에 대해서 우리가 좀 평가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가 잘 맞아떨어져서 당선까지 갔다고 생각합니다. 여권에서 낸 후보가 정치에 대해서
      2026-06-11
    • 한때 '반명' 박용진 "'수박', 요즘 마음껏 먹고 있어...정청래 선거 실패, 강경파 의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뭔가 상당히 말을 조심스럽게 에둘러서 해 주시는데. 어쨌든 지금 정청래 대표 체제와는 다른 새로운 리더십, 그전과는 다른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런 취지로도 들립니다. 지금 말씀을 하신 게.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제 말이요? 아니면 대통령 말씀이요? (박용진 부위원장 말씀하신 게.) 대통령께서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심 조심스럽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해요. 저도 뭐 그러니까 민주당이 만일에 지금 1년처럼 하면 대통령의 지지율은 높은데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은 대통령 지지율을 따라가지 못하고. 선
      2026-06-11
    • 윤희석 "정청래, 내가 이재명 대통령 이겨...마이 웨이, 당대표 연임 행보 '착착', 이길 듯"[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면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수십 년 동안 견제와 감시 무풍지대였던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법안을 잇따라 발의하는 등 국회에 입성하자마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한동훈 의원과 가까운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 대변인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대변인님 어서 오십시오. 한동훈 의원 얘기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G7 유럽 순방을 떠나셨는데 여당 대표 정청래, 왜 웃으시나요?, 민주당 대표가 성남공항에 환송을 안 나갔습니다. 안 나간 건지 못 나간 건지
      2026-06-11
    • '뉴명' 박용진 "이 대통령, 정청래 내리고 김민석 올리고?...6·3 성공 아냐, '경고' 귀에 쏙"[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전만 해도 2천몇백 대에 머물던 주식 코스피지수가 불과 1년 만에 2배를 훌쩍 넘겨 7천, 8천을 오르내리면서 대한민국이 그야말로 들썩들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주식 결제주기를 단축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합리하다는 건데요. 뭐가 문제인 건지. '여의도초대석', 총리급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얘기 그리고 주식 결제주기 단축 등 규제 합리화 얘기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박용진 부위원
      2026-06-09
    • 이언주 "한동훈, 나름 시대교체 열망 받아...굉장히 위협적, '尹 검사' 이미지 극복 관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한동훈 전 대표는 결국 생환해서 국회에 입성을 하게 됐는데. 궁금한 것이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두 사람의 갈등 또 권력 투쟁이 굉장히 심각해질 텐데 보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계속 갈등을 하겠죠. 사실은 어떻게 보면 한동훈 개인의 어떤 훌륭함 이런 거는 둘째 치고 이번 선거에서 이런 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떤 게 좀 있냐 하면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시대를 좀 교체하자'라는 거에 대한 시대 변화에 대한 열망 같은 게 조금 있긴 있었다. 우리가 내란 때문에 시
      2026-06-08
    • 이언주 "尹 내란 진압, '정청래의 시간' 다해...거친 리더십, 총선 패배, 대통령 포함 다 죽는 것"[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님을 모시고 6·3 지방선거 결과의 의미와 보수 재편 그리고 민주당 8월 전당대회 등 향후 정국의 주요한 이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수석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네, 얼굴이 화사한데 이번에 6·3 지방선거 결과 이기기는 이겼지만 좀 애
      2026-06-07
    • 이준우 "한동훈, 불리하면 '제가요?'...유리하면 '제가!', 이걸로 다 설명, 진짜 자기중심"[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번에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해서 국민들이 경고를 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할 때 그때 아마 브레이크가 작동한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하다. 법 앞에 예외는 없다고 얘기했고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아야 한다. 감옥 가야 한다고 얘기했던 당사자가 이재명 대통령인데. 본인이 감옥 가지 않기 위해서 죄를 지우는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한다. 이게 이제 역풍이 불어가지고 국민들께서 경고를 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얘기 좀
      2026-06-06
    • 성일종 "'위드후니' 한동훈 부대 부러워, 우린 못 해...복당, 정권탈환 차원서 결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선, 이거는 어쨌든 개인적으로 정치적 존재감은 확실히 입증한 거 아닌가요? 무소속으로 당선이 됐는데. △성일종 의원: 개인기가 있는 거지요. 또 당 대표를 역임했기 때문에 인지도나 명성, 지명도도 높고. 또 팬덤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그 어려운 데에서도 당선이라는 결과를 낸 거지요 ◐유재광 앵커: 이게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부산 시민들이 전재수 후보를 찍어줬는데. 부산 북구갑 여기는 전재수 의원이 3선을 내리한 곳인데 거기서 국민의힘
      2026-06-06
    • 김영진 "오세훈, '명픽' 꺾고 대권행?...화장발 정치, 실력 의문, 실체 똑바로 잘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총평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의원님부터. ▲김영진 민주당 의원: 일단은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4년의 임기를 힘 있게 열어달라고 하는 요청에 많이 화답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시장 결과 등 앞으로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국민들의 말씀을 조금 더 잘 듣고 정국을 운영하는. 그런 더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총평 한 말씀해
      2026-06-06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