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날짜선택
    • 손수조 "'여왕' 박근혜 열풍, 솔까 부럽지" vs 손솔 "퍽이나, 탄핵통 보유 정당 자랑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2026-05-29
    • "김관영 후보는 왜 정청래 대표를 겨냥할까?…대선주자급으로 보지 않기 때문"[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지방선거의 주요 격전지에서 불고 있는 무소속 돌풍도 비상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과 부산북갑, 정청래 대표와 장동혁 대표가 직접 제명한 전북 김관영, 부산북갑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전이 판세를 흔들고 있습니다. 만일 무소속에 패배할 경우, 거대 양당 대표의 차기 당권 구도와 정치 생명에 치명타가 될 것이란 목소리도 있습니다. 28일 유튜브에 나온 정청래 대표는 김관영 후보 제명은 "명청 프레임과 아무 상관없다"며 김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당헌 당규상 복당은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국민의힘
      2026-05-29
    • "'무소속'이어서 슬픈 한동훈 후보...떨어지면 조국보다 치명상"[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6·3 선거의 주요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과 부산북갑의 단일화는 사실상 불발되는 분위기입니다. 평택을은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대부업체' 의혹을 두고 충돌하며 "나쁜 검사 그 자체다" vs "실형 받고 복역한 후보"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산북갑 역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가짜 보수 주제에" vs "민주당 도우미냐"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이번 선거는 조국 ·한동훈, 이른바 '제3지대 잠룡'의 정치 운명이 걸려 있는 선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
      2026-05-28
    • 전현희 "한동훈 이진숙, 국회 안 오기 바라...너무 시끄러워, 노상 싸움만, 막상막하 거북"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과를 했는데. 이게 회장 취임 이후 대면직접사과는 처음이라고 하는데. 일단 일련의 논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전현희 의원: 네. 이거는 기업 수장이 잘못된 역사 인식을 가지고 그것을 계속적으로 외부에 선동을 해온 전형적인 기업 오너리스크다. 이렇게 봅니다. 5·18 항쟁이라든지 또 세월호 참사 이것을 마케팅, 그것도 조롱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민들께서 용납하지 않는 그런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마케팅으로 끌어들여서 희화화, 조롱과
      2026-05-27
    • 전현희 "'멸콩' 정용진, '내란' 尹, '스벅 주적' 한동훈...같은 결, 같은 뿌리, 본질 같아"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스타벅스 질타에 대해 "기업 경영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시장이 응징하는 것이 대한민국 시스템이다. 그런데 대통령과 공무원이 공권력 동원해서 '너 잘 걸렸다'는 식으로 기업을 응징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이렇게 적었는데.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 뭐 이런 얘기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전현희 의원: 정말 기가 막힌 주장이고요. 한동훈 대표는 지금 국회의원 되겠다고 보궐선거에 지금 나오지 않았습니까. 정치인이나 국
      2026-05-27
    • 전현희 "한동훈, 이재명 주적은 스타벅스?...'尹 오른팔' 본색 나와, 황당, 침소봉대 끝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늘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제 잘못"이라며 5·18 희생자 가족과 광주시민, 국민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를 드린다"고 사죄했습니다. 정용진 회장은 그러면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현장 직원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직장인일 뿐"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취재진과 질의응답은 따로 없었습니다. '여
      2026-05-26
    • 이준우 "장동혁, 박형준, 박민식...우리는 삭발하면 이상하게 효과가, 반전 모멘텀 될 것"[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 북구갑 여기도 아주 전국적 관심 지역구가 됐는데. 여기는 하정우, 한동훈, 박민식 후보 3파저인데. 한동훈 박민식 후보 단일화는 절대 없는 거죠? △이준우 대변인: 당연히 없죠. 지금 박민식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하면서 삭발을 했습니다. 삭발은 사실 예상 못 한 이벤트이긴 한데요. ◐유재광 앵커: 90대 노모가 직접 머리를 깎아주시던데. △이준우 대변인: 직접 삭발을. 이제 91살이라고 그러더라고요. 90세 노모가 삭발을 직접 바리깡으로 이제 해줬고, 끝나고 나서 이제 끌어안고 눈물도 흘렸다고 그러는데.
      2026-05-24
    • 한동훈 "하정우, 선거 왜 나왔나…의혹·현안에 묵묵부답"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경쟁 상대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작심 비판했습니다. 하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이나 자당에 불리한 정치 현안에 적극적인 설명을 하지 않는다며 날을 세웠습니다. 한 후보는 23일 오후 선거캠프에서 기자들과 만나 '(야권의) 공세에 묵묵부답인 하 후보가 왜 그러는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그러려면 (선거에) 왜 나온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인을 지지하는 이유는 생김새 때문도 아니고, 스펙 때문도 아니다"며 "정치인이 국민을 위해서 중요한 결
      2026-05-23
    • 김재원 "'외박 주폭' 정원오, 인간됨됨이 오세훈에 안 돼...우리가 선거 승리, 장동혁 체제 계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번 6·3지방선거,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지역이 혹시 어디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저는 서울시장 선거를 제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21일 자 중앙일보 보니까 오세훈 후보가 한참 따라붙었다가 다시 또 여론조사 오차범위 바깥에서 정원오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는데. ▲김재원 최고위원: 근데 이제 그것은 언론사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회사의 조사기법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어쨌든 이 여론조사는 사실 절대적인 수치보다도 추세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지금 이제 13일 정
      2026-05-23
    • 이준우 "16개 광역시도, 우리가 9:7 승" vs 양부남 "응? 잘해보셔, 우린 15:1"[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월 21일 0시를 기해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길거리에 현수막 하며 유세차, 후보들 이름과 기호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는 선거운동원들을 보면 정말 선거가 시작됐구나 실감하는데요.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정치권 이슈를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양부남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우리 양부남 의원님은 광주시
      2026-05-22
    • "박민식·한동훈 거의 비슷한 득표...하정우가 어부지리 당선"[박영환의 시사1번지]
      부산 북구갑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면서 2강 1중 구도로 굳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최근 한 조사에선 다자구도에서 한 후보가 1위를 기록한 결과도 나왔는데, 국민의힘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당의 지원을 받는 박민식 후보가 추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민식·한동훈 후보 모두 인위적 단일화에 부정적이지만 보수 단일화가 되면 그 파장이 영남권 전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시하는 분위기입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단일화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고,
      2026-05-21
    • "하정우가 당선됐을 때 누가 더 욕먹을까?... 이래도 저래도 한동훈"[박영환의 시사1번지]
      하정우-박민식-한동훈 3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부산 북갑에서 '보수 단일화'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14일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 후보는 보수를 위해 기여한 바가 없었는데 이번에 박민식 후보한테 양보하고 서울로 빨리 돌아오는 게 정답"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단일화 양보를 하면 복당도 검토할 수 있는지 묻자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민식-한동훈 두 후보는 공개적으로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지만,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보수표 분산을 막기 위해 단일화를 촉구하는 의견이
      2026-05-15
    • 송영길 "한동훈, 김건희 눈치 尹 밑에서 벼락출세...어린 친구가 교만 허세, 응징 시급"[여의도초대석]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 대통령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허세나 부리는 비겁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원색적으로 비판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윤석열 밑에서 벼락출세하고 김건희 눈치나 보던 어린 친구가 할 말은 아니"라며 "정말 교만하다. 반드시 응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만날 사람들 잡아다가 조작하고 구속시키고 별건수사로 협박해서 자살하게 만들고. 그래 놓고 윤석열 밑에서 벼락출세한 이런 정치검찰 출신"이라고 한동훈 전 대표를 직설적으로
      2026-05-13
    •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는 좋았는데...정형근 영입으로 다 망가져"[박영환의 시사1번지]
      '부산북갑'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한날한시에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거리는 600m로 가까웠는데, 박 후보 개소식엔 장동혁 지도부 등이 총출동했지만, 한 후보는 친한계 의원들 참석을 만류해 한 명도 오지 않았습니다. 박 후보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는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닌 굳건하게 보수를 지켜온 박민식"이라며 한 후보를 저격했고, 박 후보도 '고문 의혹'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에 앉힌 한 후보가 이해가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한 후보는 이를 "힘센 사람들 한 번 모아놓고
      2026-05-11
    • 한병도 "한동훈, '정형근'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모르나...역사의식 '꽝', 부메랑 악수 될 것" [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개헌안 표결 불참, 투표불성립 부결. 이거는 지금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투표율이 통상 다른 선거에 비해서 좀 낮은데. 그런데 개헌 국민투표랑 같이 묶이면 투표율이 확 올라가고. 그럼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낮아야 보수당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건 혹시 아닐까요. ▲한병도 원내대표: 그러니까 국민의힘은 개헌이든 선거든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5·18 헌법전문 명시나 국가균형발전, 이런 거는 오히려 야당이 먼저 나서서 '이거 하자'라
      2026-05-11
    • “정형근 카드는 결국 단일화 대비한 카드...윤어게인 세력 표 겨냥"[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이자, 부산에서 5선 국회의원과 부산시장을 지낸 서병수 전 의원이 탈당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기 위해서인데, 서 전 의원은 "30년간 정들었던 당이었지만, 한동훈 후보를 돕기로 한 이상 깨끗하게 탈당하고 돕는 게 순리"라고 했습니다. 한 후보도 "북구의 미래와 보수재건을 향한 용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한편, 한 후보 후원회장엔 부산 북구에서 3선을 지낸 정형근 전 의원이 위촉돼 논란도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오늘(8
      2026-05-08
    • "하정우 여조 1등은 신기루...'오빠 논란' 반영 안 돼"[박영환의 시사1번지]
      박민식 전 보훈부장관이 국민의힘 부산북갑 국회의원 후보로 최종 결정되면서 하정우-박민식-한동훈 3파전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최근 나온 여론조사를 보면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 있습니다. 5월 1~3일 이뤄진 <SBS·입소스> 여론조사는 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로 나타났고, 같은 기간 <부산 MBC한길리서치>는 하정우 34.3%, 한동훈 33.5% 박민식 21.5%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보수진영에서는 단일화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5일 박민식
      2026-05-06
    •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특검팀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에 대해 출국금지를 한 사실이 있다"며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사건'과 관련해 피고발인으로 고발장이 접수됐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수원지검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시민단체는 대통령실과 검찰 등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조작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 전
      2026-05-05
    •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 한동훈과 '야권 단일화' 주목
      국민의힘이 오는 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후보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을 최종 선출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이틀간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경선을 진행한 결과 박 전 장관이 이영풍 전 KBS 기자를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외교관과 검사 출신으로 재선 의원을 지낸 박 후보는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을 역임한 '중량급' 인사입니다. 하지만 이번 보궐선거 지형은 만만치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일
      2026-05-05
    • 천하람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 김부겸 낙선 확정...정권 폭주 반감, 한동훈 '당선 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저는 생각을 해봐도 잘 이해가 안 되는 게, 말씀하신 대로 지방선거가 한 달 남았는데. 굳이 공소취소 특검 이거를, 그냥 조용히 있다가, 당장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받는 것도 아니고, 3년 몇 개월 훨씬 더 4년 가까이 남았는데. 굳이 왜 지금 이 시점에 이걸 발의를 해서 이렇게 난리를 자초를 할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저는 이거는 처음에 발의할 때부터 이거 민주당의 원내 수석이 발의한 거잖아요. 지금 원내대표 권한대행이거든요. △유재광 앵커: 천준호 권한대행이.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면 청와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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