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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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구-시·군, 통합 이후 재정 등 불균형 심각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자치구와 시·군 간 재정 불균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금이 많게는 배 가까이 차이가 나면서 자치구의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보여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광주시 북구청이 받은 정부 지원금은 2천 70억 원, 같은 기간 목포시는 2천 2백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두 지자체의 인구 규모를 고려하면 목포시가 받은 지원금은 북구청의 배가 넘습니다. 북구청은 광역행정을 하는 광주시를 통해 분배받았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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