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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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 대통령과 화해할 잔도 불태워...피비린내 나는 혈전밖에"[박영환의 시사1번지]
      요즘 범여권 '스피커'로 활동 중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또 한 번 직격했습니다. 민주당 전대 결과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픽'해서 당선시키려 하는 건 왕정·귀족정으로 가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재보선에서 당선된 김남국 의원을 언급하며 "'현지 누나' 문자하고 청와대 사표내고 나오자마자 당 대변인 시키고 전략공천까지 줬다"며 "맛이 간 정당"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극복 정치연합으로 모든 진보개혁 진영을 결집해 49%를 얻었는데, 이걸 지금까지 스스로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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