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1... N수생 역대 최다, 영어 난이도 관심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역대 최다 규모의 N수생이 참전하며 고3 재학생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지난해 불수능 논란을 키운 영어 영역이 이번에는 적정 난이도로 출제되느냐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또한, 사회탐구 등 특정 영역에 지원자가 몰린 '쏠림 현상' 역시 올해 수능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입니다. 오는 19일 시행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는 모두 55만 1,864명이 원서를 냈습니다. 이 가운데 졸업생·검정고시생 등 N수생은 19만 6,473명으로
202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