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전력에 전문성 논란까지…여수시 재정협력관 결국 임용 포기
과거 비리 전력과 전문성 부족 논란에 휩싸인 여수시 재정협력관 최종 선발자가 결국 임용을 포기했습니다. 여수시는 국비 확보와 중앙부처 협력 업무를 담당할 5급 상당 임기제 공무원인 재정협력관을 채용하기 위해 지난 8월 공고를 내고,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지난 13일 다른 지역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 A씨를 최종 선발했습니다. A씨는 여수시 서울사무소에서 근무할 예정이었지만, 과거 비리 전력과 직무 전문성에 대한 논란이 잇따르자 여수시는 21일 임용을 잠정 보류했습니다. 이후 A씨는 하루 만인 22일 오전 여수시에 임용 포기 각
2026-10-22